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청년 시각에서 바라본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을 위해 청년들의 시정 참여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청년희망도시 구축 일환으로 ‘제3기 청년희망 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청년 40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하고, 지원 자격은 익산시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만 18~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청년희망 네트워크’는 청년들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 발굴 및 제안하는 청년 교류의 장이다. 지원 분과는 일자리,소통·문화,교육·복지, 농업 총 4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정책 제안 및 의견수렴, 청년 문제 발굴 및 조사, 청년단체 간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익산시는 지원동기, 활동 의지, 활동 경험, 지역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청년희망 네트워크 참여를 통해 익산의 청년들이 주체적인 정책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외국어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온라인 기반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영어교육에 대한 시민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가정에서 원어민 강사와의 교육기회를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화상영어교육은 초·중학생 및 성인 1,176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매년 많은 신청자로 조기 마감되어 300~700여 명의 탈락자가 발생됨에 따라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는 5개월씩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를 통해 2월부터 상반기 588명, 7월부터 하반기 588명 총 1,176명의 학생 및 성인들이 각 가정에서 비대면·실시간으로 다양한 영어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익산거주 일반학생 85%와 교육복지 우선선발 학생 15%를 대상으로 선발해 주 2회, 1대 4 방식의 그룹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희망자는 ‘익산시 화상영어교육 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월 6일부터...

익산(시장 정헌율)청년시청은 창업보육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모집 심사를 통해 16팀의 입주기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익산청년시청 내 개별 사무공간을 1년 단위로 연장심사를 통해 최장 3년간 입주 가능하고, 장기보육이 필요한 경우 2년을 추가 연장하여 최대 5년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창업 지원사업 선정자들과의 인적 네트워킹 구축, 경영·기술 컨설팅 지원, 창업 지원사업 연계 등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지역에 안착시킬 예정이다. 청년 창업가들은 청년시청 입주를 통해 프로그램실, 회의실, 베이커리 공방, 스냅 촬영실, 미디어실, 창업보육실, 공유오피스 등을 무료로 이용하고 사업 관련 행정 상담 뿐만 아니라 주거·문화 등을 아우르는 지원 정책 상담을 한 곳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시는 선정 기업들이 지역 특색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으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제작, 식품 개발, B2B 위탁 도매 플랫폼, 메타버스 플랫폼,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익...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만1천여 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업비 428억이 투입되는 이 사업에는 전담인력 77명을 포함 총 1만 1천91명이 참여하며, 사업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등 17개 기관에서 위탁 수행한다. 올해는 공익형(72개), 사회서비스형(55개), 시장형(16개) 취업알선형(2개) 등 145개 사업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사업유형별 인원은 공익형 9,179명, 사회서비스형 1,395명, 시장형과 취업알선형 440명이며, 활동기간은 10개월에서 12개월이다. 공익형은 월 30시간 활동 시 27만 원의 활동비를 받으며,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활동에 70여 만원을 받는다. 이 외에도 취업알선형과 시장형은 사업단 규정에 따라 활동시간 및 활동비가 차등 지급된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에 신청자를 모집, 1만 4천 121명의 신청자 중 1만 1천...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기본소득 보장을 위해 농민공익수당 신청·접수를 오는 4월 28일까지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기준 2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 주소와 농업(어업)경영체를 두고 1,000㎡ 이상 경작하는 농가와 양봉농가로 등록되어 있는 농가다. 단,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농가는 논밭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야 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의 적정 사용량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양봉농가는 양봉업 유지·관리, 양봉산물 안정성 유지, 꿀벌 병해충 방역 등을 이행해야 한다. 익산시는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추석 명절 이전인 오는 9월 중 익산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난방비 폭탄을 맞은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 등유 바우처, 연탄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이 기존 생계·의료 수급자에서 주거·교육급여까지 확대돼 9천 409가구가 지원받게 됐고, 지원 금액도 확대돼 1인 세대는 15만 3천700원, 4인 이상 세대 38만 5천 300으로 각각 30%, 45% 늘었다. 한부모 또는 소년소녀가정에 지원되는 등유 바우처는 가구 당 33만 원 증가한 64만 원, 연탄은 가구 당 54만 원 규모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익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자 121가구를 발굴했으며 4천2백만 원을 투입해 연탄과 가스, 난방용품 등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도 100여 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사각지대를 발굴해 취...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야간관광 활성화 및 체류객 확대로 지역경제 성장을 돕는 관광도시로 도약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한 ‘익산시 야간경제 및 관광 활성화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잠들지 않는 도시, 해가 지면 새로운 관광이 펼쳐지는 도시로 변모시켜 야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빛의 도시 익산’으로 대한민국 야간관광 대표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해 익산역과 근현대문화자원,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등 역사콘텐츠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야간관광 활성화 전략을 수립한다. 특히, 미륵사지·왕궁 등의 백제문화 관광지에 AR·홀로그램 등의 최첨단 산업이 융복합된 익산만의 야간 문화콘텐츠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서동공원, 보석테마관광지, 웅포관광지 등 익산의 주요 관광지에 야간 콘텐츠 확대와 야행 컨셉 강화를 위한 나이트 버스투어 등 접근성과 편리성 강화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연이은 최강한파에 난방 취약계층인 어르신들 보호를 위해 특별점검 및 지원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한파 대책 기간인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해 한시난방비 등 사업비를 개소당 1백59만 5천 원을 경로당에 지원해 겨울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미리 대비했다. 특히 기록적인 한파로 수도계량기 동파나 보일러 고장으로 주거가 불편한 주민들에게 일시적으로 한파 쉼터로 지정한 경로당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쉼터가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점검했다.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 및 한파 대비 후원 물품 연계지원과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한파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조사에 나섰다. 피해를 입은 3개 기관, 29세대를 수리 완료하여 정상적인 돌봄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했다. 이 밖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를 이용하는 1,194세대에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응급...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온실가스·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 수소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규 수소차 80대 보급지원에 나섰다. 이중 8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택시 등에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익산시에 3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이나 법인·단체이며, 개인, 법인·단체당 1대를 구매할 수 있다. 친환경 수소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사를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저공해 차량 구매 보조금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익산시는 자동차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 대상자를 선정하여 예산 소진 시까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친환경 수소자동차 보급에서부터 수소 관련 기업 유치 등 친환경에너지 시대에 발 빠르게 대비해 나가...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8~39세 청년 가운데 농업과 중소기업, 문화예술, 임·어업,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에 6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1년간 최대 36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사업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덕분에 지원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소득수준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180% 이하로, 재직기간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됐다. 해당 지원금은 익산뿐만 아니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업종은 건강관리와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이다. 신청을 원할 경우 오는 2월 24일까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홈페이지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병두 익산시 기업일자리과장은 “다양한 청년들이 혜택을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우수한 평생학습 정책 수행으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AWARD’ 공모전 시상식에서 ‘좋은 정책상’과 ‘평생교육사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회가 주관하고 EBS 한국방송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평생학습도시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평생학습 정책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89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좋은 정책’, ‘평생교육사’, ‘파트너십’ 3개 분야로 나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익산시는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네트워크 이음’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스스로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인프라를 구축해나가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평생교육사’ 분야에서는 ‘퇴근길 학습 한잔’, ‘50+ 어깨동무 인생학교’, ‘익산평생학습축제’ 등 시민의 일상의 삶을 평생교육과 연계해 기획한 최영목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익산시 관계자는 “...

익산시(시장 정헌율)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든다고 2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본, 필수, 맞춤형 등 35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갖춰 종합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우선 기본 분야로 가정방문 및 현황조사 등 사례관리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건강 및 권리 증진 관련 필수분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아동권리교육을 비롯한 6대 교육, 임산부지원, 부모교육 등 1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동과 보호자의 욕구에 맞춰 밑반찬 지원, 언어 및 인지치료, 학습지 지원, 예체능 교육, 가족 힐링캠프 등 4개 분야에서 22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복합적인 영유아 발달 문제 증가로 드림스타트 영유아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 발굴했다. 기존 영유아 발달 검사 및 심리치료, 유제품 지원, 예체능 교육, 영유아 학습지 지원 등 5종에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