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여성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여성리더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익산시는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지역 여성정책에 열정을 가진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여성리더 양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역량강화를 통해 각 분야에 성평등 관점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총 7차시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에서 여성들의 활동이 왜 중요한가?, 여성리더 스피치 교육,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익산시 여성친화도시 정책 톺아보기, 타지역 사례를 통해 배우기(광주, 대구) 등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익산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걸쳐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열정을 가진 여성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익산시 여성...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소상공인 실태파악 및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소상공인 실태조사 용역’ 현장 방문 조사를 8일부터 실시한다. 조사는 오는 6월 2일까지 지역 소상공인 업체 1,000개소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로 진행되며, 30명의 조사원이 소상공인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설문내용은 소상공인이 원하는 필요 지원사항에 대한 다양한 설문문항으로 실제 소상공인이 원하는 정책을 도출할 수 있는 항목과 사업체 창업현황, 경영실태 일반 현황, 그간 추진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조사로 구성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소상공인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다양한 주거 지원 정책을 통해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든다. 특히 공공은 물론 민간아파트까지 입주 가능하도록 전세 보증금과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패키지로 지원하고 있어 청년층 내 집 마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익산시는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내 집 마련 실현을 위해 규모가 더욱 확대된 주거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 주택은 전세 보증금과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모두 지원하고 있다. 무주택 만 39세 이하 청년과 결혼 후 7년 이내 신혼부부까지 지원 대상이다. 전세 보증금 대출이자의 경우 지난달까지 20여건이 신청됐으며 일 평균 10회 이상 문의 전화가 올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면적 85㎡ 이하이면서 전세 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인 주택에 대해 3.0% 이자를 지원한다.이자 지원은 2년마다 연장신청을 하면 6년간 지원 가능하며, 자녀 수 증가에 따라 최장 10년까지도 지원받을 수...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4월 28일 각 부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익산!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청렴 골든벨은 각 부서 대표 138명이 출전했다. 청렴 시책,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다양한 청렴 상식 문제를‘화이트보드’에 정답을 적어내는 방식의 골든벨 형식 퀴즈로 진행돼 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직원 간 화합과 수평적 소통의 팀워크를 다지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도 함께 청렴 골든벨 문제 풀이에 참여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최종 결승 문제를 출제하며 청렴 시정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진지한 열의와 단합된 모습이 건강한 공직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활력소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오는 5월 1일부터 26일까지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도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하면 대상자에 따라 매월 10만 원 또는 30만 원의 정부지원금이 추가 적립된다. 매월 3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인 만 15세~만 39세의 청년으로 기존에 차상위이하 계층 청년이거나 소득재산조사 후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면 가입가능하다. 매월 1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50%~100% 이하인 만 19세~34세의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월 220만 원 이하이고 가구재산이 2억 원 이하여야 한다.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총 10시간의 교육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문화관광해설사 30명과 익산문화관광재단 직원 4명 등 문화관광 분야 실무진들이 웅포면 현장 답사를 통해 관광 홍보 포인트를 찾아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익산 방문의 해’로 급증하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웅포 관광지 및 체험활동을 경험해보고 우수한 전문해설 서비스와 전문적 홍보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투입했다. 이들 현장전문가들은 웅포면 금강 황포돛배(금강유람선)를 탑승하고 산들강 웅포마을을 방문해 블루베리 인절미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번 현장 답사를 통해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관광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켜 익산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하며,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에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 익산시는 해설 서비스 향상에 필요한 역사, 문화, 예술, 서비스 등 분야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차별화된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해나갈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치열한 국가예산 확보 경쟁 속에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을 펼치고 있다.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먼저 행정안전부 재난경감과장과의 면담에서 재해위험 ‘나’등급인 연화천 인근 지역 주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 보호를 위해 ‘연화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을 만나 동물용 의약품, 의료기기, 기능성사료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육성을 위한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에게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체험관광기능을 가미한 융복합 식품산업단지로 발전을 위한 ‘식품문화복합산업단지 랜드마크 구축사업’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은 “대내외적으로 국가예산 확...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으로부터 보호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지원서비스를 강화한다. 익산시는 전라북도 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청년시청, 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복지시설과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체계적 지원서비스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수시로 관련기관 간담회와 자립준비청년 설문조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지난해부터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익산사랑 자립준비청년수당’을 매월 20만 원씩, 최대 5년까지 지급하고 있다. 익산 자립준비청년들은 정부가 지급하는 수당 40만 원에 더해 추가로 지원금을 받게 되면서 안정적 생활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이달부터 신규사업인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아동 심리정서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가상담, 멘토링 사업, 자조모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미있는 주변인의 사회적...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성공취업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를 18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 8개사에서 29명을 채용예정이며 구직자 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기업은 식품제조업인 하림산업, 더원푸드, 이은, 싱그린에프에스, 코아바이오 및 의류조제기업인 지앤지엔터프라이즈, 금속가공 제조업인 부성테크, 사회복지기관인 사랑원 등이다. 또한 박람회 참가자들을 위한 타로카드, 이미지 컨설팅 공간을 제공해 구직자와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추억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박람회에는 고용부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사업’ 안내와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홍보부스를 운영해 사회복지구직자의 궁금한 사항을 해결해 주었다. 익산시 관계자는“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매월 제공하며 정례화 되었다”며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구인구직 플랫폼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는 지...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최우수테마상’을 수상했다. 익산시는 관광마스코트 ‘마룡’이와 함께 ‘2023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다채로운 관광상품들을 홍보하며 큰 주목을 끌었다. 익산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익산 관광을 알렸다. 올해 20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개최로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다. 익산시는 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문화, 대표 관광지, 축제 등을 소개하고 ‘주말에 익산여행 어떠세요’ 등 관광상품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2023년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마스코트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익산시 관광 마스코트인 ‘마룡’이벤트로 큰 인기를 끌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많은 관람객들이 마룡이 키링 기념품 증정 SNS 이벤트와 마룡이 인형 뽑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카드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익산시는 공공요금 및 물가전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금융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카드 매출액을 포함한 지난해 연매출액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며,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최대 150만 원)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금액 중 30만 원까지는 대표자 계좌로 입금하며, 30만 원 초과~150만 원까지는 지역사랑상품권(다이로움)으로 지급한다. 단, 공고일 전 폐업자나 유흥·사행성 업종, 금융·보험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업종을 비롯한 일부 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소상공인은 오는 4월 17일부터 익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 바로가기’를 클릭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화면 내 필수 기재사항을 입력하고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과 사업자등록증명 사진을 미리 준...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미래 익산농업을 이끌 청년후계농 83명을 선발하고 사업추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청년 후계농 인원은 2018년 최초 선발 28명부터 지금까지 역대 가장 많은 숫자로 작년 45명에 비해 2배 인원에 달한다. 익산시는 올해 인원을 포함해 6년 동안 총 273명의 청년 후계농을 육성하고 있다. 익산시는 3개월간의 선발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영농의지와 목표, 영농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지원 필요성, 소득 재산 수준을 종합평가했다. 이번 청년 후계농은 창업농이 절반에 가까운 37명이며 가업 계승 승계농은 4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65명이 비농업계학교 출신이며 농수산대를 포함한 농업계학교 졸업생은 18명에 불과했다. 특히 최근 3년 이내 익산시로 전입한 선정자는 21명으로 청년농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선발된 청년 후계농은 독립영농경력에 따라 월 90~110만 원씩 최대 3년간 지급되며 후계농 정책자금 융자를 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