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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우수한 드림스타트 운영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일 완주군은 최근 제주도 부영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전국 사업보고대회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호평을 받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사업보고대회에서 8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동안 국무총리상 4회, 보건복지부장관상 4회를 수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완주군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자원 연계,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직접 방문해 기초학습 및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심리검사, 의료비 지원, 가족여행, 진로체험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아동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맞춤형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아동복지와 양육 환경 개선...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관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공공구매 매칭데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행사는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며, 우수 제품 발굴, 판로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김 부의장은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직접적인 구매를 이끌어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창호 9단이 수소도시 완주 레전드 바둑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바둑 역사상 최다 승리를 기록했다.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둑 대회로, 이창호 9단의 우승으로 대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이 LPG 취약계층을 위한 용기 검사비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LPG 사용 가구 감소와 노후 용기 증가로 인한 LPG 판매사업자들의 경영난과 주민의 안전권 수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김관영 도지사의 완주전주 통합 추진을 강력히 규탄했다. 의장은 통합이 농촌 붕괴 등 현안을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지방정부의 자주권과 균형발전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도지사가 제안한 조례안과 도민 설명 자료가 법률 위반과 공정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완주군 두베에서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아트커넥션 프로젝트 성과보고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예술가들의 창작적 도전과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능공유클럽'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디지털 예술 교육을 제공해 창의력과 인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완주문화재단이 12월 1일 '탱고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이서형이 선정되어 청년 작곡가와 연주자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마이클맥린의 탱고곡과 크리스마스 캐롤, 재즈버전으로 편곡한 곡들이 초연된다.

완주군 비봉농악단이 일본 오사카와 교토를 방문해 한류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쳤다. 농악단의 공연은 일본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봉동읍 Y식자재마트와 협력하여 지역주민 100여 가구에 김장 재료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주민의 생활 지원과 어려운 이웃 돕기가 목적이다.

완주군이 홀몸 어르신 10명의 생일을 축하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취업자 사후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취업자 사망 시 유가족에게 장례비 지원,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