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12월 한 달 동안 순창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이번 구매 한도 상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결정했다고 밝혔다. 12월 한 달 동안 개인 기준 지류, 모바일, 카드상품권을 합산해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20만 원으로 제한했던 지류상품권은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지류상품권은 농협, 신협, 우체국 등 판매대행점 27곳에서 구매가능하며, 모바일·카드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 어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구매한도가 확대되는 만큼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구매·환전 이력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부정 유통 의심 가맹점이나 환전 과다 대상업소 등에 대해 현장 점검하는 등 부정유통 단속도 엄중히 진행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순창...

순창군(군수 최영일)보건의료원이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심정지 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짧은 순간 강한 전류를 흘려보내 다시 정상 박동을 하도록 하는 의료기기로,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도 응급상황 발생 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기관 등 38곳이며,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조치가 이루어져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된다. 점검반은 현장과 서면 점검을 병행하며 장비 정상작동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매월 점검 일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있는 기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조석범 순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 골든타임 내에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장비이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에...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주말 이틀간 밤이 빛나는 순창의 감성 문화와 아름다운 별빛 야경을 두루 즐길 수 있는 ‘경천따라 별빛야행’ 투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경천따라 별빛야행’ 투어는 순창향교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객사 일원에 조성한 야간 체험관광 조성 사업을 기반으로,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군은 민선 8기 들어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순창군의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기반으로 외부 관광객을 모집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관외거주자에 한해서만 진행되는 이번 투어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모집 마감일 전에 조기마감 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투어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주말 이틀간 1일 300명씩 총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광객들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객사를 시작으로 경천변을...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이·미용업소 사업주들과 협약식을 맺고 해당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고 22일 밝혔다.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의 이·미용비를 바우처카드로 매 분기 3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했고, 지난 10월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영일 순창군수는 참석한 관내 이·미용업소 사업주들에게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바우처카드 사용 관련 주의사항 등도 안내해 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호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의 5대 군정목표 중 하나인 따뜻한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순창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바로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이·미용업소의 사업주분...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정부의 강력한 긴축재정 운영으로 최악의 재정난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올해보다 80억 원 늘린 5,114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세수 감소로 내년에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지방교부세가 대폭 감소됨에 따라 세출 구조조정과 지난해부터 긴급 재정 상황을 대비해 준비한 재정안정화기금 사용 등 사전에 철저한 준비 끝에 내년도 예산안을 80억 원 늘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유례없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방채(대출)을 발행하지 않고 민생 사업에 과감히 투자한다는 예산 방침 기조 속에, 지난해보다 예산을 증액 편성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클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로 국도비 재원이 올해 대비 133억 증가해 군비 자체사업 비중을 크게 줄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이어 군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전체 사업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면서 단순 반복사업은 과감히 삭감하고 사업별 시행시기를 감안해 편성시기 조정, 지출 ...

순창군(군수 최영일)보건의료원이 오는 12월 1일까지 관내 34개소 마을 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농한기 건강활력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농한기 건강활력교실’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민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 강사가 관할 경로당을 4주간 주 1회씩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한기 신체활동이 부족한 어르신들을 위해 신체활동의 중요성 교육은 물론,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낙상예방 및 상·하체 근력운동을 통한 신체활동으로 구성했다. 신체활동 이외에도 노인 우울감, 스트레스를 낮춰 줄 수 있는 레크레이션, 힐링 공예 등의 프로그램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육체적 및 정신적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관내 2세~6세 모든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는 ‘아동행복수당’을 11월부터 7세~17세까지 확대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2세~6세 유아기 아동에게만 매월 10만 원씩 지급 하고 있던 ‘순창군 아동행복수당’을 학교에 다니는 7세~17세 학생(아동)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하고 11월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행복수당 지급은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군민들의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순창형 복지사업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연초부터 2세~17세 모든 아동에게 매월 40만 원 지급을 목표로 아동행복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현재 정부(보건복지부)의 선별적 복지 방침에 따라 불가피하게 지난 9월부터 관내 2세~6세 481명의 유아기 아동에게만 매월 10만 원씩 지급하는 데 그쳐야만 했다. 하지만, 군은 이후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인 협...

순창군(군수 최영일) 일자리지원센터가 군민들과 기업체 사이의 취업 매칭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연계활동을 펼친 결과, 10월 말 기준 398명의 취업 연계 실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농촌지역의 고용 현황을 살펴보면, 대부분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대도시로 떠나고, 기존의 노동인구는 고령화로 인해 점점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특히 순창군의 경우에는 장류 등 제조업에 의존하고 있는 기업체가 많아 생산직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만 근로자가 부족해 기업체에서는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는 취업 전문상담사 3명을 배치해 매칭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로써 일자리 알선 633건, 동행면접 96건 등 구인·구직자를 연결하는 가교적 역할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부의 워크넷사이트와 연동된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운영해 구직자에게 분야별 취업정보를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나눔숲 실외 정원 조성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2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로 군은 사회복지시설 구림어린이집 1,758㎡ 면적에 나눔숲을 조성해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하여 어린이 및 지역주민에게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 수익으로 조성된 자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생활 및 이용공간 개선과 산림복지 혜택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지자체로부터 공모 신청을 받아 엄격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친 후 선정된다. 신정식 산림공원과장은“이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이번 공모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사업대상지를 발굴하여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숲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그동안 카누 계류장 호우피해 복구 작업을 위해 미뤄왔던 카누, 카약 체험교실을 상반기에 이어 오는 4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운영되는 수상레저스포츠체험교실은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레프팅가이드의 수상안전 및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카누·카약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카누체험이 열리는 유등면 화탄마을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용궐산 하늘길까지 차로 15분 거리에 있어 용궐산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방문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체험 신청은 전화(섬진강수상레저연맹, 063-652-6520)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시간대별로 탑승인원 20명, 일 최대 100명 이용 가능하고 예약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운영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운영으로 수려하고 깨끗한 섬진강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강천산 단풍은 금성산성 북바위에서부터 단풍이 물들기 시작에 이번 주말에는 강천산 전체가 붉게 물들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강천산군립공원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가을 하늘 아래 산책, 하이킹, 소풍 등을 경험하며 가족 단위와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아울러, 8km에 이르는 강천산 계곡 중 병풍폭포에서 구장군폭포 사이 계곡에 위치한 5km의 맨발 산책로와 목재 데크 산림욕장을 따라 펼쳐진 오색단풍길을 만끽하고자 매년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군은 제3주차장에서 대형주차장까지 운행하는 친환경 전기열차인 무궤도열차를 작년보다 2대 더 추가해 총 4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탐방객들에게 강천산을 편안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3주차장에서는 순창에서 직접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순창군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 중이며, 저렴한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30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순창 시니어 클럽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은 어린이·노인·다문화·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생활, 교통, 보건, 자연, 사회기반,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대처방법 위주로 진행되는 맞춤형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전북도청 보건 안전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최고요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분들의 골다공증, 낙상사고, 감염병, 교통 안전수칙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안전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한 순창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