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이·미용업소 사업주들과 협약식을 맺고 해당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고 22일 밝혔다.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의 이·미용비를 바우처카드로 매 분기 3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이·미용업소 사업주들과 협약식을 맺고 해당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고 22일 밝혔다.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의 이·미용비를 바우처카드로 매 분기 3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했고, 지난 10월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영일 순창군수는 참석한 관내 이·미용업소 사업주들에게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바우처카드 사용 관련 주의사항 등도 안내해 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호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의 5대 군정목표 중 하나인 따뜻한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순창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바로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이라며 “오늘 참석하신 이·미용업소의 사업주분들께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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