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과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청렴 문자알리미’ 문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전 직원 84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음주운전 예방 등의 중요한 문구를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청렴 문자알리미’는 매월 8회에 걸쳐, 공무원 행동강령 관련 내용을 매주 금요일에, 청렴 표어 및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는 매주 월요일에 전송된다. 순창군의 이번 조치는 공직사회에서 청렴성을 강화하고, 부정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군은 이러한 주기적인 문자메시지 전송을 통해 군은 공직자들이 청렴을 생활화하고, 윤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지침과 동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청렴 문자알리미 도입은 순창군이 추구하는 청렴한 공직 문화와 윤리적 가치...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 주차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사업용 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화물자동차의 불법 밤샘 주차로 인해 통행 방해, 보행자 및 차량의 교통사고 유발 등의 주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최근 준공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구 순창IC)’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만큼 사업용 화물자동차 소유주 등의 많은 이용을 바라며, 2월 중에는 사전홍보 및 계도를 실시한 후 오는 3월부터는 집중단속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 주거밀집지역,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 민원 다발 지역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화물자동차다. 군은 상습적으로 밤샘 주차가 자행되고 있는 아파트, 주택가 이면도로, 학교,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상습 지역을 피해 주차하는 지역도 예외없이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된 화물자동차는 관련법에 따라 운행정...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가 올 5월 말 완공될 것으로 보여, 기존 임대사업소와는 다소 거리가 떨어진 복흥, 쌍치면 주민들의 농작업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복흥·쌍치 권역 농기계 임대사업소 착공에 들어가, 현재 전체 공정률 약 50%로 본격적인 영농철 전에 완공해 영농철 임대장비를 대여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군은 쌍치·복흥 권역 임대사업소 신축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해당 사업소에 배치할 임대장비를 준공 전에 구입해 즉시 배치함으로써 완공 즉시 임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축되는 복흥·쌍치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 물론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더욱 확대해 민선 8기 군정목표인 돈버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대지면적 3,988㎡, 창고면적 600㎡ 규모에 18억의 예산이 투입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복흥·쌍치 지역 농업인들의 서부권 임대사업소 이용에 따른 이동...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와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4년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예산이 총 5억 원으로 사업장의 시설 개보수, 노후 장비 교체 등 환경개선을 지원하며, 만족도가 높은 군민 체감사업 중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군은 소상공인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한도를 기존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50%로 확대했으며, 이는 전북도 내에서는 최고액이다. 지원이 결정된 업소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총사업비 50%까지, 개소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주요 기계 및 장비, 그릇, 포장재 등은 지원액이 제한된다. 사업장 주요 기계 및 장비 교체비는 최고 2천만 원, 물품 교체비는 최대 500만 원, 상품 판매용 포장재 제작비는 최대 500만 원, 소형 LPG 가스 용기 교체비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순창군에...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따뜻한 복지’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으며 오는 2월 1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소일거리도 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최소한의 용돈벌이도 하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복지정책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취임 초기, 임기 내에 노인일자리를 3천개까지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취임 후 1년 반이 지난 2024년 1월 현재 순창군의 노인일자리는 취임 초기 1,281개보다 무려 1,552개 늘어난 2,833개로 임기 내 공약으로 내 걸었던 목표치인 3천개는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노인일자리는 공익형 2,085개, 사회서비스형 618개, 시장형 100개, 취업알선형 30개 등 총 2,833개로, 최근 참여자 신청․접수를 마치고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한다. 특히 군은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으로 지난해 본예산 53억 원 대비 82억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작해 큰 호평을 받은 ‘노인 이동 보조용 전동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올해는 지원금액을 늘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한 단계 더욱 가깝게 다가갈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군은 당초 의료급여 수급자와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조기기 구입비를 지원했다. 하지만 민선 8기 최영일 군수 출범 이후 매년 거동 불편 노인들이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대상자를 소득제한 없이 일반 노인까지 확대해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특히 군은 올해 시중에서 보편적으로 구입하는 전동보조기기의 금액을 반영해 스쿠터는 기존 150만 원에서 192만 원으로, 전동휠체어는 188만 원에서 236만 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 인상으로 순창 관내 어르신들은 더 나은 보조기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것은 물론, 농촌 특성상 교통수단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이동권 확보로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2월 29일까지 여성 농업인의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면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 75세 미만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5만 원 사용가능한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순창군의 경우 기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자부담금인 2만 원을 군비로 확대 지원해 자부담 없이 1인당 15만 원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농촌에 거주하는 20세 ~ 75세(1950년 1월 1일 ~ 2004년 12월 31일)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전업농업인 및 겸업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의 추가지원으로 여성농업인들의 문화활동 및 복지향상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순창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행복순창몰’에서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동안 쇼핑몰 등록 전 품목 3,000원 할인과 신규회원 가입 시 쇼핑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단, 할인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행복순창몰’은 순창의 농특산물 홍보와 온라인 판매를 위해 2023년 7월에 순창군이 직접 개설한 인터넷 쇼핑몰로, 군 직영을 통해 농가는 생산에 집중하고, 행정에서는 쇼핑몰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해 소비자들에게 유통 마진을 제외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판매품목은 딸기, 복분자, 산딸기, 쌈채소, 새싹삼, 상추 등 농산물을 비롯해 한우, 등심, 부채살, 손질 초벌장어 등 축수산물, 설황송이버섯, 표고버섯, 가공식품 전통장류, 절임류, 요거트, 한우스테이크, 누룽지 등 다양한 상...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최근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쳐, 순창의 주요 관광지와 순창장류축제를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8월부터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순창군 홍보영상이 송출되는 ‘보이는 컬러링’ 서비스를 도입해 군민 및 외부인들이 전화를 걸어올 때 생동감 있는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컬러링’은 기존의 음원만 들려주던 통화연결음 서비스에서 영상을 추가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직원 휴대전화로 전화를 거는 상대방에게 별도의 데이터 이용료 없이 전화가 연결될 때까지 휴대전화 화면을 통해 순창군의 홍보영상을 보여준다. 해당 서비스는 통화대기 시간 동안 영상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휴대전화 통화 연결 대기 시간에 영상을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어 기존 음성통화 연결음을 이용했을 때보다 홍보 효과가 높아 주민들과 외부인들 사이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주말 용궐산을 방문한 김모씨는 “용궐산에 대해 정보가 ...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70세 이상이면서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둔 거주자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사람이 해당한다. 지원금액은 무릎 한쪽 기준 50만 원, 양쪽무릎 수술 시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지원되며, 수술비, 진료비, 검사비 등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한 진단서(소견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필요하다. 단, 반드시 수술하기 전에 신청해야 하며,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팀(063-650-5245)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오는 15일부터 등록 장애인 대상으로 주간 재활운동실을 장애인복지관 재활운동실에서 연중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재활운동교실은 뇌병변·지체 등 등록장애인, 손상 및 질병 발생 후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일정 기간 내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수·금요일 (13:00~16:00)운영한다. 특히, 이번 재활운동실 운영장소인 장애인복지관은 올해 새롭게 건립된 건물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재활 운동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활운동기구는 수력 저항식 전신운동기 등 14종이 갖춰져 있으며, 뇌병변 장애인의 운동 방법지도, 2차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교육과 장애 극복에 중점을 맞춰 운영하고 또한 정신적, 사회적 부분의 재활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위생용품 및 영양제지원, 재활 보조기(휠체어)대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대상자들의 건강상태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또다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의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정보공개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하며, 2023년에는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의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이뤄지며, 기관 유형별 평가 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4개 등급으로 나뉜다. 특히, 순창군의 경우 전체 기관 평균점수(87.4점)보다 5.62점이 높은 93.02점을 획득했으며, 사전공개 다양성과 원문공개 충실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전 직원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주요 정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