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과 전주대학교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에서 주최한 ‘2024년 지역혁신사업(RIS) 정책 자율과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재단은 ‘순창 발효문화관광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을 위한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하게 되어 지역 현안인 전통장류산업 및 순창고추장민속마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로써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전주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2023년 지역혁신사업(RIS) 정책 자율과제’ 선정된데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성과를 이룬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관광지 이미지 전환 및 MZ 세대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작은축제 운영, 지역주민 및 관광전문가가 참여하는 순창관광활성화 포럼 개최, 순창관광 활성화 방안 발굴 및 관광수익모델 확충을 위한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운영, 전통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식관광...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 4월 22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 최영일 순창군수와 전라북도 윤동욱 도민안전실장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건축·토목 민간자문단과 함께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한 ‘쉴랜드 워케이션 거점공간 조성사업’ 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이 진행됐다. ‘쉴랜드 워케이션 거점공간 조성사업’은 공유오피스 1동과 팀 단위 숙박이 가능한 방갈로 4동 신축공사로, 순창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근무 문화와 자연경관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쉴랜드가 전국적인 치유 관광지로 발돋움한 만큼 공사 시 소음 발생에 유의하고 현장 주변 정리 등도 특별히 신경 쓰라”면서 “공사 현장 주변이 산비탈이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토사가 내려오거나 산비...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SA~F까지 6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그 결과, 순창군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은 현재 79개 공약 중 33개를 완료해 공약이행률 41.77%로 전국 평균 34.26%, 전북 평균 26.51%보다 월등히 높은 공약 이행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완료사업으로는 순창형 재난지원금 개인별 30만 원 조기 지급, 전통시장 비가림시설 현대화, 여자 소프트테니스 실업팀 창단,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 추진 등이다. 특히 군은 그동안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배심원제도를...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해 말 기준 9년 만에 인구 증가에 성공한 데에 이어 보편적 복지정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올해 4월 말 현재 40명의 인구가 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순창군 인구는 2023년 12월 기준 2만 6,764명으로 2022년 12월 2만 6,727명과 비교해 37명의 인구 증가라는 놀라운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순창군은 2024년 4월 30일 기준으로 2만 6,804명의 인구를 기록, 지난 2023년 12월 대비 40명이 또 증가하는 인구 실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연말 잠시 반짝 증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사망자 수(163명)가 출생자 수(29명)보다 많아 자연감소 인구수만 134명이나 되지만 전입 인구수가 전출 인구수보다 171명이 많아 인구 증가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결합한 사회적 문제라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희망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이나 건물 등에 태양광(3kw), 태양열(13.6㎡), 지열(17.5kw)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군비를 지원해 자부담을 최소화하는 정부 인센티브가 큰 지원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중 태양광 설비 설치 시 주택에 전기요금이 절약되고, 태양열은 보일러 가동 없이 온수 600L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열은 기존 보일러 대신 지열 난방과 온수 300L를 사용할 수 있어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다. 공모사업 예산 규모는 최대 국비 1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약 37억 원에 달하며, 5개 면의 수요조사를 거쳐 대략 394여 개소의 주택·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는 순창군 5개 면으로...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자는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자로, 신고·납부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이에 군은 납세의무자에게는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 납부 계좌까지 모두 기재되어 있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5월 초까지 우편으로 발송하고, 5월 중에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활용해 모바일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 대상자에게 안내문과 연동해 납부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 연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방소득세의 분할납부 제도를 도입해 지방소득세액이 200만 원 이하일 경우 100만 원 초과분을, 200만 원 초과일 경우 납부할 세액의 50%를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사항은 재무과 세입팀 지방소득세 담당자와 개인지방소득세 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민선 8기의 보편적 복지정책 중 하나인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이 올해도 계속되어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순창 출신 대학생에게 학기당 200만 원, 1년간 400만 원, 4년간 최대 1,600만 원을 지급하는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이고, 지역 정착을 촉진함으로써 순창군의 정주인구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군은 오는 17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상반기분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많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군과 (재)순창군옥천장학회와 협력해 조성한 자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18~29세 청년 인구가 114명 증가하는 등 실제로 순창군의 정주 인구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기준은 순창에서 초·...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업무(Work)’와 ‘휴가(Vacation)’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제도인 ‘워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거점센터를 조성해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치유와 휴식의 1번지인 쉴랜드에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워케이션 거점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를 통해 센터 조성을 위한 사업비 25.5억 원(도 기금 12억, 군 기금 13.5억)을 확보했으며, 자체설계비 9,400만 원 포함 총 사업비 26억 4,4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워케이션 거점센터가 들어설 쉴랜드는 연중 치유와 휴식, 힐링과 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기 위해 찾는 휴양과 치유의 명소다. 이에 군은 이곳 쉴랜드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관망할 수 있도록 통창형 공유오피스 공간과 팀 단위로 숙박할 수 있는 방갈로(66㎡, 복층형) 4동을 조성할 계획...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객토 공급사업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객토’란 토양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른 곳에서 가져온 양질의 흙을 의미하며, 화학 비료의 과다 사용이나 자연적 요인으로 피폐해진 토양을 복구하고 우수한 농산물 생산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팔덕면 월곡리 산 137-1번지 일원 군도 11호선(월곡~광암) 선형개선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해당 과정에서 확보된 객토가 활용될 예정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2월 지목이 답인 관내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22가구, 28필지를 최종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이들에게는 필요한 객토 운반 및 땅을 평탄화하는 데 필요한 비용으로 총 1억 9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군은 유기비료 및 토양개량제(규산, 석회 등) 지원을 통해 화학비료 사용 감소와 토양 지력 증진...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마을마다 역사와 얼이 담긴 아름드리 보호수 및 노거수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산나무라고도 알려진 이들 나무는 대부분 느티나무와 팽나무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에게는 평화와 안식의 장소이자, 마을의 액운을 막고 건강 및 풍년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존재다. 하지만 최근 들어 폭염, 잦은 비, 온난화 등 이상기온으로 보호수 및 노거수의 생육 상태가 악화되어 점차 말라 죽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군은 매년 보호수 및 노거수 관리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이번 상반기에만 2억 7백만 원을 투입해 총 225그루의 나무에 대한 수관 정리, 부패부 외과 수술, 고사지 제거, 토양 개량 등 다양한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관내 330여 농가를 대상으로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친환경 생문해성 멀칭비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농가 선정을 완료했으며, 즉시 비닐을 공급해 영농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비닐’은 작물 수확 후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으로, 폐기물 발생에 따른 영농 폐기물 처리비용과 노동력을 대폭 줄일 수 있어 농가소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군은 친환경 농업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생분해성 멀칭 필름 지원 사업을 추진해 연간 60여 농가, 20ha 면적에 공급했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공급 수량을 늘이고자 올해부터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를 통해 관내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농업을 더욱 촉진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 비닐 지원을 통해 폐비닐 발생량과 처리 비...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4월 30일까지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신고‧납부 대상은 관내에 소재한 2023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신고‧납부 방법은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할 수 있고 군청 재무과에 방문신고 또는 우편신고도 가능하다. 단, 법인세와 달리 납세지를 지정해 신고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업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기간 중에는 위택스 간소화 페이지가 운영돼 접속 상태에 따라 지연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고 후 지자체 방문 없이 PC와 모바일에서 신용카드, 간편결제로 손쉽게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후 1~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해졌으며,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