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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최영일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면담했다. 최 군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사업,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전통장류제품 표준화 지원사업 등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도로 및 교육분야 사업 해결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구했다.

순창군 농업인 서태봉 씨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서태봉 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우리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뜻깊게 쓰겠다고 밝혔다.

순창 청년회인 더불어사는순창회가 독거노인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모임은 지역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2021년에 창설되었으며, 연말연시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순창 강천산군립공원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도내 대표 단풍 명소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상기후 대응, 무궤도열차 운영, 농특산물판매장 운영 등의 노력이 방문객 증가에 기여했다. 순창군은 강천산을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28일 AI 특강을 개최한다. 한빛미디어 박태웅 의장이 진행하며, 일상과 일에 스며드는 인공지능에 대해 안내한다. 특강은 청소년들의 미래 사회 이해와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리더의 역량강화와 여성단체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소통·공감' 강의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리더의 역할과 소임을 재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3,380개를 접수한다. 이번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노인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집한다. 접수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순창군이 여성의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해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 활성화와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순창군이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무 위주로 진행되었고,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철학을 설명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관내 주요 사업지구와 관광지를 방문하며 순창군에 대해 이해를 높였다.

순창군과 전남과학대학교가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도농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대학 위기와 지역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함께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군청 광장에 성탄트리와 다채로운 야간조명을 설치해 겨울밤을 밝혔다. 군수는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겨울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순창군 노인대학 41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최영일 군수는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학습과 정보 공유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순창군은 노인대학 운영에 7천만원을 지원했고, 30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료식에서는 46명의 노인대학생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