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내년도 노인일자리 3,380개 본격 접수
AI 요약순창군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3,380개를 접수한다. 이번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노인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집한다. 접수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순창군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3,380개를 25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일자리는 당초 목표치인 3천 개를 훌쩍 뛰어넘는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모집 인원은 노인공익활동형(공공형) 2,25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80명, 공동체사업단 120명 등 총 3,380명이다. 또한 2025년에는 정리수납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접수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서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진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수단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발전에 접목시켜 더욱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노인공익활동형(공공형) 2,25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80명, 공동체사업단 120명 등 총 3,380명이다. 또한 2025년에는 정리수납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접수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서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진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수단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발전에 접목시켜 더욱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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