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새마을운동 행안면 협의회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부안군에 기탁했다. 부안군은 이를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가 '복컴이네 집들이' 행사를 개최해 지역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에 기여했다.

부안군이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해 2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됐으며, 부안지역 특산품인 곰소젓갈을 사용해 국내산 재료만을 엄수했다. 행사에는 젊은 층과 외국인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먹거리 부스와 수육 재료 판매로 체험객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김장문화 계승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위도면에서 찾아가는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을 실시해 유기·유실견 방지와 개체수 조절에 기여했다. 향후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도 소외 도서 지역에 방문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부안군 한국여성농업인 연합회가 주최하는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근농장학금 전달식, 우수 여성농업인 표창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옥경 연합회장은 여성농업인의 리더십 강조, 권익현 군수는 여성농업인의 미래 주역 역할 강조했다. 연합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100만 원 기탁했다.

부안군은 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과 한여농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보장체계 강화와 농촌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부안군에서 마을공동체 축제가 개최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동체 문화를 꽃피우는 자리가 됐다. 축제에는 마을 주민, 마을공동체 구성원,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안군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서면사무소가 목살집 부안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월 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로, 목살집 부안점은 상서면 7호 '착한가게'가 됐다.

부안군은 평생학습 축제와 청우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개최하여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학습 의욕을 고취했다. 청우 평생학습관은 다목적 강당, 학습실, 도서관 등을 갖춘 2층 건물로, 지역 주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과 전북연구원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지역개발, 산업진흥, 인구유입 정책 등을 논의했다. 전북연구원은 부안군의 지역특성에 맞춘 정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9일 군청사에서 부안소방서, 부안경찰서, 부안군청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인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소방대원들은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응급 처치 등을 실제와 같이 연습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소방서 김영호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송은정)는 지난 26일 관내 청소년 가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가족 한마음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 교육 및 가족 여가 문화 활동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고 가족애 향상, 가족 결속력 증진, 청소년의 안정적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에서는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부모 교육, 가족 집단활동을 통해 가정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가족 여가 문화를 조성했다. 참가한 부모님은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 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의 감정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문화 확산, 청소년 가족별 사회 참여 확산, 청소년 부모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