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상서면, '목살집 부안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AI 요약부안군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서면사무소가 목살집 부안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월 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로, 목살집 부안점은 상서면 7호 '착한가게'가 됐다.

부안군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자)와 상서면사무소(면장 채연길)는 지난달 31일 부안읍에 위치한 목살집 부안점(대표 조화영)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월 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로,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업체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목살집 부안점은 이에 동참해 상서면 7호 '착한가게'가 됐다.
조화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관심이 많았는데, 나눔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경자 위원장은 "착한가게에 동참해준 목살집 부안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에 노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월 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로,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업체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목살집 부안점은 이에 동참해 상서면 7호 '착한가게'가 됐다.
조화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관심이 많았는데, 나눔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경자 위원장은 "착한가게에 동참해준 목살집 부안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에 노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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