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한국여성농업인 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AI 요약부안군 한국여성농업인 연합회가 주최하는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근농장학금 전달식, 우수 여성농업인 표창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옥경 연합회장은 여성농업인의 리더십 강조, 권익현 군수는 여성농업인의 미래 주역 역할 강조했다. 연합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100만 원 기탁했다.

부안군 한국여성농업인 연합회(회장 김옥경)가 주최하는 '제5회 부안군 한국여성농업인 화합한마당' 행사가 11월 1일 상서 감다리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김정기 도의원, 김슬지 도의원, 김현순 한국여성농업인 전북도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근농장학금 전달식, 우수 여성농업인 표창수여, 공연,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김옥경 부안군연합회장은 "여성농업인은 농업경영의 주체로서 농업농촌의 리더라는 위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한국여성농업인분들은 우리 농촌의 미래를 열어가는 주인공"이라며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연합회는 부안근농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또한, 연합회는 부안근농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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