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은 노인공익활동 사업, 공동체 사업단, 노인역량활용 사업 등 38개로 구성되며, 총 4350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60세 이상의 어르신이며, 신청은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가능하다.

부안군이 NH농협 부안군지부와 청렴협력체 협약을 맺고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청렴의 이미지를 되새기고 환경을 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재무과 허미순 과장은 줍깅 캠페인이 환경 보호, 관광지 조성, 청렴협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재무과와 NH농협 부안군지부는 청렴교육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민관 청렴 협력을 증대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가 전북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4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부안군지회는 사랑의 월동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김치를 전달했다.

부안군은 12월 5일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험' 동화발레 공연을 개최한다. 해설이 있는 동화발레로, 어린이 관객들의 문화 감수성을 자극하고 꿈, 희망, 용기, 지혜,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다. 티켓은 11월 25일부터 예매 가능하며, 부안군민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안군의 '파란곳간'이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파란곳간은 재생건축 전문가가 설계한 친환경 건축물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 산지관리 워크숍'을 개최하여 산지관리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산림청 차장,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등 4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지 관리 유공자 4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도 산림과 산지 보전의 균형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산지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빛원자력본부가 부안군 경로당 16개소에 3,0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기탁했다. 이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매한 것으로, 경로당 노후 전자제품 교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안군 행안면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혹한기 피해 예방 건강수칙, 응급상황 대비, 위험 요인 대처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가 안보강연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유지와 회원들이 참석했고, 국방부 정책실장이 북한 핵 위협에 대한 강연을 했다. 김영수 회장은 지역 안보 강화와 회원 복지 증진을 약속했고, 김종인 국회의원과 김태호 부안군수는 군지회의 공로를 치하했다.

부안군은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부안군은 산업단지가 없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용지 지정이 필요하며, 농생명용지 7공구는 입지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새만금개발청의 자료를 인용해 산업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하는 것이 현실에 부합되는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부안군이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에서 흡연·음주 예방을 위한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학생들의 일상을 연기, 춤, 노래로 보여주며 흡연과 음주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실천방법을 담았다. 학생들이 배우로 캐스팅돼 공감대를 형성했고, 마지막 장에서는 재학생들이 금연 선서문을 낭독했다. 부안군 보건소는 이번 공연을 통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지방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ESG 포럼을 개최하고, 갯벌 보전, 청년 인재 유입, 기본소득 지급 등 7가지 전략을 발표했다. 포럼에서는 ESG 정책의 중요성과 지방소멸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부안군은 ESG+N 행정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