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20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 우수회원 시상식 개최
AI 요약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가 전북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4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부안군지회는 사랑의 월동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정읍시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부안읍 부녀회 김미자 부회장, 백산면 협의회 변정호 총무, 부안읍 김은순 문고회장, 상서면 협의회 박춘섭 총무가 각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장상을 수상했다.
권명식 회장은 "우리 회원 여러분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뜻깊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를 이끌어 주신 권명식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랑의 월동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지역 소외계층 450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대회에서 부안읍 부녀회 김미자 부회장, 백산면 협의회 변정호 총무, 부안읍 김은순 문고회장, 상서면 협의회 박춘섭 총무가 각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장상을 수상했다.
권명식 회장은 "우리 회원 여러분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뜻깊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를 이끌어 주신 권명식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랑의 월동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지역 소외계층 450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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