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지정 촉구
AI 요약부안군은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부안군은 산업단지가 없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용지 지정이 필요하며, 농생명용지 7공구는 입지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새만금개발청의 자료를 인용해 산업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하는 것이 현실에 부합되는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부안군수 권익현과 부안군의회 의장 박병래 등 부안지역 기관단체장 및 지방의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사업이 부안군의 희생과 염원의 산증이라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생명용지 7공구가 이미 매립이 완료돼 즉시 산업용지로 활용 가능하고, 인근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연계한 재생에너지 공급, 남북도로 인접 등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권 군수는 새만금개발청의 자료를 인용해 2050년까지 산업용지 수요는 44㎢로 예상되지만 실제 사용가능한 산업용지는 19㎢로 약 25㎢가 부족하며, 이대로라면 30년 이내에 산업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기본방향안에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반영한 것은 현실에 부합되는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권 군수는 정부가 새만금을 글로벌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해야 한다며, 부안군민의 희생과 기대를 잊지 말고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단을 내려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사업이 부안군의 희생과 염원의 산증이라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생명용지 7공구가 이미 매립이 완료돼 즉시 산업용지로 활용 가능하고, 인근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연계한 재생에너지 공급, 남북도로 인접 등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권 군수는 새만금개발청의 자료를 인용해 2050년까지 산업용지 수요는 44㎢로 예상되지만 실제 사용가능한 산업용지는 19㎢로 약 25㎢가 부족하며, 이대로라면 30년 이내에 산업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기본방향안에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반영한 것은 현실에 부합되는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권 군수는 정부가 새만금을 글로벌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지정해야 한다며, 부안군민의 희생과 기대를 잊지 말고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단을 내려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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