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위탁업체와 협력해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안군 하서면은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제설작업 계획과 안전 수칙을 논의했다. 제설단은 25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며, 44개 마을에 개인 트랙터와 염화칼슘을 활용해 제설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주민 자율 제설 문화 확산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홍보한다.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가 크리스마스트리 SNS 이벤트, 새해맞이 소원나무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과의 소통을 도모한다.

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교제폭력, 딥페이크 영상 등의 위험성과 대응 방법을 다루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12개 마을 주민 180명을 대상으로 마을 현장포럼을 마무리했다. 현장포럼은 마을 발전방향을 주민 스스로 도출하는 과정으로, 공동체 만들기 교육, 자원 발굴, 과제 도출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마을 중 한 곳은 마을 환경 개선을 실천과제로 도출했다.

부안군일자리센터가 근로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한달에 한번은 가족과 함께' 도예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강화,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감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또한 '가족외식비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 문화 조성과 직원 복지제도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부안군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생명지킴이의 역할, 자살에 대한 지식, 위험징후 인식, 행동지침 등을 다루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사업장 및 단체는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타리클럽이 연탄 바우처 지원이 부족한 어르신 대상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 주택개선에도 참여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연탄을 구입해 대상 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림하이, 진로체험 2차' 특별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관심에 따른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파티시에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진로 견해를 확장하고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부안군 백산면 복지기동대와 백산고등학교 봉사 동아리 '마중물'이 고령 독거노인의 복지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독거노인을 방문해 말벗이 되고 가사 일을 돕게 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청자박물관이 청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단국대학교 도예과 및 한국전통도예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자 전문인력 양성, 도자산업 육성, 지역 청자 공예 문화자원 조사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12월에는 부안 상감청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심화전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대형폐기물 모바일 배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해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