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주민주도형 마을 현장포럼 성료
AI 요약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12개 마을 주민 180명을 대상으로 마을 현장포럼을 마무리했다. 현장포럼은 마을 발전방향을 주민 스스로 도출하는 과정으로, 공동체 만들기 교육, 자원 발굴, 과제 도출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마을 중 한 곳은 마을 환경 개선을 실천과제로 도출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12개 마을을 선정해 주민 180명을 대상으로 마을 현장포럼 과정을 마무리했다.
현장포럼은 마을 발전방향을 주민 스스로 도출하는 기초과정으로, 공동체 만들기 교육, 자원 발굴, 과제 도출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마을 중 한 곳은 "쉬어가는 평온한 마을"을 테마로 마을 환경 개선을 실천과제로 도출했다. 주민은 "마을 발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하남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지속적인 현장포럼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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