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하서면,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반 간담회 개최
AI 요약부안군 하서면은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제설작업 계획과 안전 수칙을 논의했다. 제설단은 25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며, 44개 마을에 개인 트랙터와 염화칼슘을 활용해 제설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주민 자율 제설 문화 확산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홍보한다.

부안군 하서면(면장 박현선)은 지난 3일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봉사단 간담회를 열었다.
하서면은 매년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제설단을 운영해 폭설 시 신속한 제설·제빙을 통해 교통소통과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제설단은 자원봉사자 25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44개 마을에 개인 트랙터 25대와 염화칼슘을 활용해 제설작업을 수행한다.
간담회에서는 제설작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설작업 운영지침과 안전 수칙을 설명해 봉사자들의 위험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박현선 면장은 마을 골목의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홍보해 제설기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의 주민 자율 제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박 면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안전한 제설작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서면은 매년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제설단을 운영해 폭설 시 신속한 제설·제빙을 통해 교통소통과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제설단은 자원봉사자 25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44개 마을에 개인 트랙터 25대와 염화칼슘을 활용해 제설작업을 수행한다.
간담회에서는 제설작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설작업 운영지침과 안전 수칙을 설명해 봉사자들의 위험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박현선 면장은 마을 골목의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홍보해 제설기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의 주민 자율 제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박 면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안전한 제설작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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