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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계화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통한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1월부터 11월까지 7개 구역에서 1일 3시간, 월 10일 근무 조건으로 진행된다.

부안군 동진면은 신임 이장 10명을 포함한 45명의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2026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새 이장들은 3년간 지역 현안 해결에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이장회의에서는 군정 및 면정 사업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

부안미디어센터가 군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기 미디어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부터 4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기초 디지털 활용부터 AI 기반 콘텐츠 제작까지 단계별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태블릿 드로잉, 스마트폰 활용, AI 콘텐츠 제작, 단편영화 제작 등 총 6개 과정이 운영된다. 교육 접수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부안군보건소가 부안군치과의사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노인 대상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치아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안군이 행정안전부 발표 지역안전지수에서 평균 등급 3.6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승하며 주민 안전 수준이 향상되었다. 생활안전, 화재, 감염병, 자살 분야에서도 등급이 개선되었으며, 이는 교통안전 시설 확충, 범죄 예방 환경 개선,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등 행정과 주민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분석된다.

부안군이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연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이미 연납 신청한 차량은 자동 갱신된다. 신청은 방문, 전화, 온라인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부안군보건소가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출생아 1인당 지원된다.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 산후 운동·마사지, 영양제 등 산후조리 전반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며, 2025년 출산 산모 중 기존 지원받은 경우 잔여 금액까지 소급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 하서면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보람찬 노후 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환경정화 활동을 중심으로 소득 보전, 사회 참여 확대,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변산면은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공개모집 및 추천으로 선정된 20명의 위원은 앞으로 2년간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안군 백산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하고,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사회 참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향교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및 빈집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의 지붕, 외벽 등을 개선하고 빈집은 철거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집수리 2호, 빈집 철거 1호에 대한 지원을 진행한다. 신청은 23일까지 부안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받으며,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집수리 점검단을 구성해 사업의 공정성과 품질을 확보할 예정이다.

부안군이 2025년 군비 쌀직불금 73억원을 12일부터 지역 농업인 6150농가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쌀 재배 기반 안정화와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농가의 경영 안정과 영농 의욕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