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관련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군수 아들 특혜 채용, 토지 특혜 매각, 공무원 시험 부정 등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모든 절차는 법적 테두리 내에서 진행되었으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문화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또래 관계 증진을 목표로 지역 문화 탐방, 예체능 관람, 체험 등 연간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문화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안군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민간 위탁 시설물 관리를 위해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주요 시설 11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시설물 안전관리, 운영관리 실태, 회계처리 투명성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4일까지 농업인 5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과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 사용 교육으로 구성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부안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 학습놀이 지원 프로그램 시범 운영 시작. 2019년~2021년생 영유아 5명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 놀이 활동, 오감 자극 체험 등 다양한 교육적 요소 제공. 보호자 참여로 자녀와 유대감 형성 및 배움의 즐거움 제공. 향후 다양한 연령층 아동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예정.

부안군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부안군 등 6개 시·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지역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이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서해안 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서해안 철도의 경제적 효과와 지역 균형발전 기여를 언급하며 사업의 경제성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서해안 철도 건설을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로 강조했고, 권익현 부안군수는 새만금 개발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을 표명했다.

부안군문화재단은 제3회 한국동시축제를 5월 17일 부안 석정문학관 및 청구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부안, 꿈꾸는 놀이터'라는 주제로 동시 백일장, 가족 창작동시 낭송대회, 어린이 시인학교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형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4월 2일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부안군보건소는 3월 21일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암 예방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관내 병원 및 복지관 등에서 암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고, 부안읍 터미널 사거리에서 길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국가암검진 안내, OX 퀴즈, 사은품 증정 등을 통해 암 예방의 중요성과 조기 검진을 독려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83명을 대상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 장비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안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등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현재 부안군에서는 약 1100명의 어르신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 한우 혈통개량 촉진 위해 7억원 지원...소 우량 정액 지원, 암소 유전형질 개량, 탄소중립 저탄소 한우축군 조성 등 10개 사업 추진

부안군은 밀 베이커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부안교육지원청, 전북베이커리고등학교, 한국식품연구원,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법인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부안 밀을 활용한 베이커리 교육 및 사업 활성화, 지역 브랜드 구축, 지역혁신대학지원체계(RISE) 활용, 교육특구사업 연계, 고품질 밀 생산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산 밀 관련 전문 베이커리 인재 육성 및 베이커리타운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 전·현직 읍면 농촌지도자 220여 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도자 덕목, 스트레스 해소, 치매 예방, 원예치료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주민 초청 경연, 우수회원 표창, 장학금 전달 등도 함께 진행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와 정병만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부안 농업 발전을 위한 농촌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