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 운영
AI 요약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문화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또래 관계 증진을 목표로 지역 문화 탐방, 예체능 관람, 체험 등 연간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문화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안군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읍․면 및 청소년 유관기관 추천으로 구성된 문화적 소외 계층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였다.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은 소외 계층 청소년들이 문화 예술 향유를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 및 또래 관계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 문화 욕구 회의를 거쳐 지역 문화 탐방, 예체능 관람, 체험 등 연간 4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 검사, 개별 상담, 맞춤형 지원 등 위기 요소별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
문화 지원 참여 청소년들은 “ 농어촌 지역 특성상 집주변에 친구가 없어 주말에는 항상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청소년 문화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즐겁게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며 할머니와 같이 먹을 것을 생각하며 샌드위치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방향 모색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 위기 요소 맞춤 교육 등 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은 소외 계층 청소년들이 문화 예술 향유를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 및 또래 관계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 문화 욕구 회의를 거쳐 지역 문화 탐방, 예체능 관람, 체험 등 연간 4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 검사, 개별 상담, 맞춤형 지원 등 위기 요소별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
문화 지원 참여 청소년들은 “ 농어촌 지역 특성상 집주변에 친구가 없어 주말에는 항상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청소년 문화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즐겁게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며 할머니와 같이 먹을 것을 생각하며 샌드위치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방향 모색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 위기 요소 맞춤 교육 등 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