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교육 실시
AI 요약부안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83명을 대상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 장비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안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등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현재 부안군에서는 약 1100명의 어르신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2일 부안예술회관 다목적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부안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 5명, 생활지원사 78명을 대상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 장비 교육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취약한 대상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군청 사회복지과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 장비 설치 가구에 대한 기기의 작동상태 모니터링 및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고 부안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방법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댁내에 게이트웨이(GW), 화재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 질병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에 신고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군에서는 현재 약 1100명의 어르신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안숙 사회복지과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의 돌봄 안전망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취약한 대상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군청 사회복지과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 장비 설치 가구에 대한 기기의 작동상태 모니터링 및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고 부안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방법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댁내에 게이트웨이(GW), 화재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 질병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에 신고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군에서는 현재 약 1100명의 어르신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안숙 사회복지과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의 돌봄 안전망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