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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에 총력. 계절 관리 기간인 3월까지 공회전 단속, 운행차 배출가스 관리, 불법소각 단속 등 강화.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단 운영 및 영농 폐기물 불법소각 단속 강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재난 대응체계 즉각 가동 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공사업장 운영 시간 단축 등 조치 시행.

황인홍 무주군수가 'GBCH 챌린지'에 참여하여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올림픽 유치 시 경제 활성화, 한국 문화 홍보, 전북과 대한민국 위상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최경식 남원시장과 최영일 순창군수를 지목했습니다. 무주군은 태권도, 펜싱, 산악자전거 종목 개최 후보지로서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주군이 20일 무풍면에서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를 시작했다. 주민들은 버스정류장 이동, 진입로 가로수 처리, 마을회관 신축 등 마을별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황인홍 무주군수는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및 무풍고등학교의 태권도 특수목적고등학교 전환·설립 계획을 밝혔다. "열린 대화"는 2월 11일까지 이어지며, 무주군은 주거, 에너지, 교육, 문화 등 사회접근성 강화와 서민경제 활력 제고를 통해 지역 격차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무주군, 독감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접종 및 홍보 강화... 65세 이상 어르신 등 무료 접종, 일반 주민 유료 접종 가능... 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접종 가능 여부는 접종 기관에 확인 필요... 백신 접종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무주군, 설 명절 앞두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 지원하며, 1년 거치 4년 분할 또는 5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방식 선택 가능. 이자는 최대 5%까지 무주군 지원. 사업자등록 3개월 이상, 연체 및 신용관리정보 대상자 아닌 소상공인 대상.

무주군과 기장군의 청소년 60여 명이 교류 활동을 위해 무주에 모였다. 15일부터 17일까지 무주반디랜드, 무주덕유산리조트, 향로산 목재문화체험장 등에서 산골 문화 체험 및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교류 활동은 1999년부터 자매결연 지역인 두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 창의력, 사회적 책임감 배양을 위해 추진되어 왔다.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가 2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작은마을 축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어 5천만 원의 예산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6월 6일부터 7일까지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에서 개최되는 이 축제는 낙화봉 만들기 체험, 두문마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통 방식으로 전승·보존되고 있는 무주 안성낙화놀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주군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식품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식품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을 실시한다. 농산물 가공 이론 및 실제, 식품 관련 법규, HACCP, 제품 개발 및 마케팅 등 9회차 교육을 진행하며, 이후 심화반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 관련 절차를 거치면 무주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가공품 생산·판매가 가능하다.

무주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주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1인당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가맹점의 지류 상품권 환전 한도도 월 4억 원까지 확대한다. 이는 지난해 385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무주사랑상품권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한 조치다. 또한, 무주군은 상품권 할인율 상향 및 페이백 이벤트 등을 검토 중이며, 무주읍상권활성화추진단은 램프상권 내 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364명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근로자 인권 보호, 성희롱·성폭력 예방, 제도 소개 및 변경 사항, 고용주 의무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무주군은 올해 300여 농가에 1,1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하여 8개월간 농업 전반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귀농·귀촌인(희망자 포함)들의 상담 편의를 위해 전용 전화(1551-6858,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를 개설했다. 귀농·귀촌 정책, 지원사업, 정착 애로사항, 창업·주거 지원, 농업 교육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수집된 내용과 건의 사항은 정책 수립 및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2018년 이후 무주군에 정착한 귀농·귀촌 인구는 4,617세대 6,727명이며, 무주군은 집들이, 이사, 건축설계, 주택 수리, 임시 거주지 임대료, 농지 취득세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무주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의료 정책 및 사업 정보를 담은 '건강 더하기' 책자를 제작, 배포했다. 책자에는 건강 걷기, 비만 예방, 금연, 혈압 관리, 감염병 예방 등 '모두에게 건강을' 위한 정보와 노인 건강, 치매 예방, 정신 건강, 임신·출산 지원 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