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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 공모 선정! 'Better里 in 자연특별시 무주' 사업 통해 백패킹 페스티벌, 아웃도어 페스티벌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인구 유입 기대.

무주군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본예산 대비 510억 원 증가한 5,256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추경 예산은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지원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편성되었으며, 무주사랑 상품권 운영, 보건·복지 분야 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소상공인 안정기금, 하천재해예방, 주민편익지원, 문화·관광 분야 사업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무주군은 긴급 재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7월 말까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하천 등 비주거 지역 221개소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망실·표기오류 여부를 일제 조사한다. 2027년까지 총 622개소를 조사하고, 자체 정비 및 설치 기관에 통보해 정비할 계획이다. 국가지점번호판은 등산로, 하천 등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여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한다.

무주군, 전통놀이 활성화 및 주민 화합 위한 '2025년 무주군체육회장배 민속경기대회' 개최. 6개 읍면 주민 240여 명 참가, 고리 걸기, 윷놀이 등 민속경기 펼쳐. 참가자 대상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시 서비스 제공.

무주군, 상상반디숲 도서관 '치매극복선도 도서관'으로 신규 지정. 치매 관련 도서 비치 및 정보 제공,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직원 배치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노력.

무주군 설천면,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2대 전면 교체…4천6백만 원 예산 절감 및 행정 서비스 향상

무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회원 471명을 대상으로 정착 실태, 생활 만족도, 지역사회 통합 수준 등을 파악하는 우편 설문조사를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귀농·귀촌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무주군은 지난 3년간 1,744세대 3,287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했으며,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 지원,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 덕유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건립, 폐기물매립시설 확장, 회전교차로 설치 등 무주군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사업별 타당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호소했으며, 국회 단계까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NH농협은행을 제1금고, 전북은행을 제2금고로 지정했다. 금고 지정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금융기관의 신용도, 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되었다. 무주군은 금고 지정을 통해 자금 운용 효율성 제고 및 이자 수입 증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예찰 및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27명의 인력을 투입해 현장 예찰, 방제 자재 관리, 농가 신고 접수 등에 주력하며, 감염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현장 점검 및 방제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농가 대상 예방 교육 및 신고 접수, 현장 기술 지도를 병행하고 확진 농가에 대해서는 긴급 매몰 및 소독 등의 방역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무주군, '2025년 지역 체류 기반 조성 고향올래 – 런케이션 사업' 선정으로 20억 원 확보. '무주 그림책놀이 창작틔움터' 조성으로 침체된 전통공예공방 활성화 및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생활 인구 확대, 교육·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무주군은 '부부의 날'을 맞아 50년 가까이 해로한 6쌍의 부부를 표창하고 가족 중심의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표창을 받은 부부들은 서로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무주군은 이러한 모범 부부들을 통해 무주다움의 근본을 강조하고 가정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