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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민회, 미국산 사과 수입 반대 결의대회 개최... 국산 과수 산업 보호 촉구

무주군,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중... 2027년까지 6.1ha 규모, 232억 원 투입. ICT 기반 자동화 농업시설로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 기대. 기후 변화와 인구감소 문제 대응 및 무주농업 발전 동력 기대

무주군, 9월 6일부터 14일까지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개최. '바가지요금·일회용품·안전사고 없는 3무(無) 축제' 기조로 '반딧불이 신비탐사', '1박2일 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인 페스티벌, 무주천마 전국 요리 경진대회 등 신규 프로그램 추가 및 방문객 편의 개선.

무주군이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증진교실"과 "찾아가는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직장인 건강증진교실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우울 선별 검사, 폐활량 측정, 금연 및 절주 교육 등을 실시하며, 구강건강교실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교육, 구강 상담, 정기검진의 중요성 교육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장 생활로 인해 공공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 고랭지 흑미수박 특화단지 45.6ha 규모 조성. 72농가 참여, 관수시설 설치 및 차광망 지원 등 재배 환경 개선으로 품질 향상 및 소득 증대 기대.

무주군이 탁구, 축구, 자전거, 검도,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 및 훈련 개최지로 각광받으며 생활 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반기 17개 스포츠 경기 개최를 통해 약 3만 3천2백여 명이 무주를 방문했고, 약 144억 7천여만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했다. 하반기에도 17건의 대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상권 및 관광지 연계 강화 방안도 마련 중이다.

제11회 무주반딧불이배 전국 동호인 탁구대회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무주군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어 전국 탁구 동호인 1천2백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무주군은 탁구 친화 도시로서 다양한 대회와 훈련을 유치하며, 지역 청소년을 위한 탁구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제18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무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21개국 4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태권도 세미나, 시범 경연, 품새 및 겨루기 경연, K-팝 콘서트,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무주군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태권도와 K-컬처를 접목한 글로벌 축제 플랫폼 구축 및 태권시티로서의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무주군은 18일 무주군청에서 무주농협, 사단법인 소산(무주군립요양병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주군은 우수 농산물 생산 지원책을 마련하고, 무주농협은 지역 농가 조직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며, 소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구매에 동참하기로 했다. 무주군은 이번 협약이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황인홍 군수 기재부 방문 주요 사업 지원 요청

무주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고령 인구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1차 소비쿠폰은 7월 2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일반 20만 원, 차상위 3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소비쿠폰은 1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2025 세계 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4개국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팔각형 참호 형태의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경기 방식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무주군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활용한 마케팅과 대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