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2024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선정마을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도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 활력 넘치는 농촌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설명, 마을별 발표, 보조사업 추진절차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마을 리더들을 대상으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마을 간 교류를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 드림스타트는 4월 3일 지역아동센터장 월례회의에 참석하여 2025년 신규 아동 및 지역 자원 발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4개 분야, 24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남원시는 '제17기 남원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1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9세~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의견 제안, 권리·인권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경식 시장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원시,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3500만원 확보. 실생활에 유용한 기초 문해 능력, 디지털 문해교육, 금융·건강 정보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남원시는 한국 전통음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음악창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 예비 회원 가입을 신청했다. 최경식 시장은 남원 음악의 세계화를 통해 창의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원시는 2026년 5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정식 가입 신청을 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청명·한식을 앞두고 전국 동시다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 경계령을 내리고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인 4월 20일까지 산불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등산로·입산통제구역 순찰 및 홍보 강화, 입산 금지 조치 시행, 산불 감시원 근무시간 조정, 묘지 이장 대상지 사전 확인 및 감시 인력 배치 등의 조치를 취한다. 또한, 지리산드론안전구조대와 협약을 맺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찰을 강화하며, 위반 행위 적발 시 강력 처벌할 방침이다.

경북 구미시 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10가구에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지급하고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은 봄맞이 '도란도란 염색방'과 '우리동네 효자손' 사업을 진행했다. 주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이 각 마을을 방문하여 염색, LED 등 교체, 노후 전기선 정리, 문 경첩 수리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었다. 2020년부터 지속된 이 사업은 작년 한 해 동안 104명에게 염색 서비스를, 24가구에 생활 불편 해소 서비스를 제공했다. 맞춤형복지팀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

남원시는 사과·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 209곳에 예방 방제약제 3회분을 공급하고 예찰 활동과 농가 교육을 병행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교육을 3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남원 지역의 대표작목 소개, 기초 영농 기술 이론 교육, 성공사례 견학 등을 통해 남원 정착을 지원한다.

남원시, 수지면 3개 마을 광역상수도 공급 사업 추진... 9억 원 투입, 4월부터 시작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의 교통시설물 정비 및 차선 도색 작업을 실시한다. 노후화된 교통안전표지판 교체, 신호등 점검 및 보수, 주요 구간 차선 재도색 등을 통해 야간 운전 시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자 안전시설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임시 교통 안내표지판 설치 및 교통 안내 요원 배치 등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다양한 교통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