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성공적인 생생마을만들기 수행에 앞장서
AI 요약남원시는 2024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선정마을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도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 활력 넘치는 농촌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설명, 마을별 발표, 보조사업 추진절차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마을 리더들을 대상으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마을 간 교류를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는 올해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선정마을 대상 간담회를 지난 1일 농업인상생플랫폼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생마을만들기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마을만들기사업을 총칭하며,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체험·관광·전통문화·경제자원 등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출향인, 관광객, 귀농귀촌인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농촌’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인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금번 간담회는 선정마을주민과 행정담당자, 중간지원조직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생생마을만들기 단계별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자율개발사업) 설명, 마을별 사업발표, 보조사업 추진절차 및 집행관련 서류안내가 있었다.
남원시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을 수행할 추진주체(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정책의도와 방향성을 알리고 선정마을 간 교류의 시간이었다고 본다.” 앞으로도 대상마을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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