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가게 6,000호점 단체가입식' 개최. 금동 소재 20개 점포가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16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직무교육,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등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죽항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약속했다.

전북 고창군 덕과면행정복지센터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공공홍보물 배부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1일1가구 소통행정'을 실시했다. 특히 고령층 대상 맞춤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 주생면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복지 강화를 위해 1일 1가구 방문 및 7개 자체 시책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생신 축하' 사업 등을 통해 고령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전북테크노파크 주관,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캠틱종합기술원 공동 운영. 고부가가치화 컨설팅, 시제품 제작, 제품 리뉴얼, 시험분석, 인증 획득, 지식재산권 확보,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비창업자와 초기 기업 포함,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마케팅까지 전주기 지원.

전북 남원시는 논콩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농업인 대상 논콩 재배 교육을 실시하고, 콩 재배 농기계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벼 재배 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논콩을 전략작물로 육성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남원시 농촌종합지원센터는 4월 10일과 11일, 농촌체험휴양마을 활동가와 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술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챗GPT 등 AI 서비스를 활용한 마을 홍보 및 업무 효율화 방안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남원시는 농촌관광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4월 16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430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종사자 인권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전문강사는 노인인권, 노인학대 신고 절차와 대처방안 등을 교육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노인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지원을 통해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남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4월 15일 Play남원 아카데미 이호선의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호선 교수는 건강한 관계 유지법, 소통 방법 등을 강연했고, 고민 상담 코너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Play남원 아카데미는 5월 20일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의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원시,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 돕기 위해 1,900여만 원 성금 모금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4/30~5/6) 기간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6개 단체 42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교통 요충지에 배치한다. 자원봉사자들은 보행자 안전 유도, 주차 안내, 관광객 안내 등의 활동을 통해 원활한 축제 운영과 교통질서 유지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년 3월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14일 개청식을 가졌다. 1,991㎡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민원실, 주민회의실, 예비군 동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북카페, 건강교실,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