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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춘향제, 교통 자원봉사 축제의 질서와 안전을 책임진다

AI 요약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4/30~5/6) 기간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6개 단체 42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교통 요충지에 배치한다. 자원봉사자들은 보행자 안전 유도, 주차 안내, 관광객 안내 등의 활동을 통해 원활한 축제 운영과 교통질서 유지에 기여할 예정이다.

제95회 춘향제, 교통 자원봉사 축제의 질서와 안전을 책임진다
남원시는 오는 4월 30일(수)부터 5월 6일(화)까지 열리는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교통혼잡 해소와 시민 및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 자원봉사자 배치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춘향제는 남원시자율방범연합대, 남원시민경찰연합회, 남원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금동자율방범대, 해병대남원전우회, 모범운전자연합 남원지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하여 7일간 4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교통 요충지에 배치될 예정이다.

주요 배치 지점 및 담당 단체는 새마을금고본점 사거리와 국민은행 사거리에 남원시자율방범연합대, 분수대 로터리에 남원시민경찰연합회, 구노암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여성금동자율방범대와 해병대남원전우회, 캔싱턴리조트 앞에 남원의용소방대연합회, 천주교 로터리에 모범운전자연합 남원지회 등 총 6개 지점에 6개 단체가 배치된다.

봉사자들은 각 지점에서 보행자 안전유도, 주차 및 차량 흐름 안내, 임시주차장 안내, 시민‧관광객 대상 안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원활한 축제 운영과 교통질서 유지에 앞장설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매년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춘향제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철저한 교통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단체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력 속에 질서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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