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금동행정복지센터는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나래' 이동빨래방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 24일 10통 경로당에서 첫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남원시 인월면 3개 마을(중군, 지산, 유곡)이 '2025년 재활용 동네마당 및 생활폐기물 거점시설 설치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각 마을에는 6m x 2.1m x 2.5m 규모의 재활용 거점시설이 설치되며, 마을회 주도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활용률 제고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이 기대된다.

경상남도 하동군 이백면은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반찬가게와 협약을 맺어 생일밥상을 제공하고, 생활지도사들과 함께 생필품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백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여 취약계층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개발공사, 남원시 대강면 사석마을과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실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마을을 돕기 위해 꽃 심기, 환경 정화 등 봉사활동 진행 및 마을 지원 물품 전달.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농 상생의 본보기 될 것으로 기대.

제29회 지리산 운봉 바래봉 철쭉제가 2025년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남원시 지리산 허브밸리 일원에서 “천상의 정원에서 힐링의 기쁨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지리산 자락의 아름다운 철쭉을 감상하고, 터울림 농악, 산신제,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먹거리장터, 농특산물 판매, 남원누리시민 가입 시 허브밸리 무료입장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서 4월 26일 콩! 가족오락관 행사 개최. 미션 수행, 보물찾기, 예술 막춤 등 다채로운 체험과 디지털 드로잉, 새활용 화분 가드닝, 인생사진 이벤트 진행. 같은 날 춘향제 유네스코 등재 기원 <기록의 방, 춘향의 시간> 기획전시 및 실감미디어 전시 <수류화개> 개막.

남원시는 4월 23일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2025년 사업 변경 사항 안내와 13개 서비스별 이용자 선정 기준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담당자 역량 강화 및 신속하고 적절한 서비스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남원시는 외래어종 수매 사업을 통해 약 3톤의 외래어종을 수매하여 토착 어종 보호 및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기여하고 있으며,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향후 하반기에도 추가 수매를 계획하고 있다.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4월 24일부터 7월 13일까지 "기록의 방, 춘향의 시간"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춘향제 95주년을 기념하여 1931년부터 현재까지의 춘향제 역사를 담은 사진, 포스터, 기념품 등 다양한 기록물을 선보입니다. 관람객들은 춘향제의 변천사를 살펴보고, 관련 영상과 다큐멘터리를 통해 춘향제의 과거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 강연과 퓨전 공연이 함께하는 렉처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원시보건소, 감염병 예방 노력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국가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정책 수립·운영·홍보 공로. 어린이 국가예방접종(19종) 및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접종. 지자체 사업으로 대상포진, 폐렴구균 접종 지원. 저소득층 대상포진 백신 무료 또는 부분 지원. 예방접종 통합관리시스템 활용 및 위탁의료기관 협력.

전북 남원시,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사업' 기반시설 공사 착수 준비 완료. 지리산 국립공원 인근에 87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커뮤니티 시설,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여 귀촌·이주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을 증진할 계획. 2026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 예정.

18회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가 13개국 1,700여 명의 선수단 참가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스피드, 인라인 하키,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국내외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특히 스피드 종목에서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 두드러졌다. 대회는 월드 스케이트 랭킹대회로 승인되어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남원시는 이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글로벌 스포츠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