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2025년 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 첨단산업비즈센터 내 10개 창업기업 입주 공간 마련, 5월 2일 개소 예정. 예비창업가 대상 체계적 기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및 '창업-성장-정착' 선순환구조 구축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남원시는 24일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관계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남원시는 매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신규 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학습모임 강사비를 지원하며, 연중 관계자 교육, 성과공유간담회 등을 통해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는 24개 동아리, 300여 명의 회원들이 자녀양육, 영상물 제작, 클래식기타 연주 등 다양한 학습주제로 활동하며, 학습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평생학습의 선순환 체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남원시는 4월 25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민간 사회복지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실천, 계획서 작성 전략,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남원시는 사회복지사들의 전문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축산업협동조합, 늦은 결혼식 올리는 장애인 부부에게 냉장고 선물하며 축하

남원시는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자주 쓰는 민원서식 12종 작성 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하여 제공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가족관계, 주민등록, 인감, 여권 등 주요 민원서식 12종의 작성 예시를 확인하고,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남원시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통해 방치된 빈집을 주거시설, 문화공간, 주민공동공간으로 정비하여 시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빈집 소유주에게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올해는 6개소를 선정하여 주거시설 및 주차장 등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맞아 백향과 특산물 홍보 및 지역 상생 위한 'One Food Festival' 개최. 남원 월궁광장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 동시 진행, 백향과 가공 시제품, 캐릭터 굿즈 등 30개 부스 운영. 백향과 쿠킹클래스 등 체험 프로그램, L포인트 앱 홍보, 롯데백화점 외벽 광고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병행.

남원시는 2025년 신규 임용된 한시임기제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공직마인드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청렴 의식을 함양하여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례 중심의 참여형 강의로 진행되었다. 한시임기제 채용은 행정 공백 최소화,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지역 청년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한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 정착과 조직 전문성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 춘향제, 남원국악예고 학생들의 창작 뮤지컬 "춘향"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선보여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4/30~5/6)를 '누리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개최하여 생활인구 유입과 관계인구 확대에 나선다. 남원누리시민은 남원시에 주소를 두지 않아도 남원과 관계를 맺고자 하는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공공시설 이용 할인, 가맹점 할인, 축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춘향제 기간 중 누리시민 가입 시 '달빛정원 피오리움' 입장료 50% 할인, 춘향무도회 한복 체험료 50% 할인 등 혜택이 제공된다. 남원시는 춘향제를 통해 일시적 방문객을 생활인구로 전환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4월 24일 최경식 시장 주재로 제95회 춘향제 현장보고회를 개최하여 행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시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광한루원, 요천 일원 등 주요 거점을 방문하고 교통 대책,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만전을 기했다.

남원시 향교동행정복지센터는 23일 생활지원사 12명과 간담회를 열고, 1일 1가구 방문과 연계한 효율적인 돌봄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24년 시작된 이불세탁서비스, 올해 시행하는 반찬배달서비스, 향교동 마음사랑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 연계 방안과 의료비 지원, 고독사 위험 청년 지원, 치아 지원 연계 등 구체적인 사례 해결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