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약사회, 제95회 춘향제 성공 기원하며 이동진료소 의료 물품 후원. 해열진통제, 소독약, 드레싱 밴드 등 필수 물품 지원 및 약사 자문 제공으로 시민 안전과 건강 위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남원시, 춘향제 대비 식중독 예방 비상방역체계 조기 가동. 4월 28일부터 시작되는 비상방역체계는 춘향제 기간 중 식중독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OX 퀴즈 캠페인 및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기피제 만들기 체험 등 예방 활동 강화.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어린이 대상 미꾸리 체험행사 개최. 미꾸리잡기, 아쿠아포닉스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추어식품 시식, 판매 통해 남원 추어산업 홍보 예정.

제95회 춘향제에서 전통 그네를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360도 회전 체험형 레저 시설 '하늘그네'를 선보인다.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유채꽃밭에서 운영되며, 체험 이벤트와 챌린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만 4세 이상, 체중 90kg 이하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중 안전장치를 갖춰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제95회 남원 춘향제, 5월 1일 춘향제향으로 시작… 7일간 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축제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대한적십자사 가온누리봉사회는 지난 27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온누리봉사회는 2014년부터 남원 지역에서 세탁 봉사 및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에서도 마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에서 제28회 남원세어 지회장기 읍면동 대항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4월 25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3개 팀,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을 펼쳤으며, 산동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북 남원에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제95회 춘향제가 개최됩니다.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광한루원, 요천변, 금암공원, 유채꽃밭 일대에서 펼쳐지며,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 소리와 기술이 융합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300인의 남원시민합창단, 시립예술단 등 지역 예술단체의 참여와 함께 '발광난장-대동길놀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됩니다.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는 축제 첫날 개최되며, 백종원 대표와 협업한 특색있는 먹거리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제95회 춘향제 홍보를 위해 관외 5개 시·군 19개 기관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매결연지 및 업무협약 기관 방문 외에도 인근 기관과 사천시청 여러 부서를 방문하여 춘향제뿐 아니라 남원시 주요 시정 사항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남원시 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9개 과목으로 구성된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약 2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춘향제 대동길놀이에서 난타, 풍물 등 각 강좌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원시 사매면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드림 이불세탁' 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셀프 빨래방에서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월 셋째 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원시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는 하지 기능 장애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김O현 님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경사로를 설치, 외부 활동을 지원하였다. 김O현 님은 7~8년 전부터 휠체어 없이는 외출이 어려워 집 안에서만 생활해 왔으나, 이번 경사로 설치로 자유로운 외출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