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사매면, 이불 속까지 따뜻한 복지
AI 요약남원시 사매면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드림 이불세탁' 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셀프 빨래방에서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월 셋째 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원시 사매면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찾아가는 행복드림 이불세탁’ 사업을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3개 마을(노봉, 수촌, 서촌)취약계층 1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특화사업으로, 사매면 복합문화공간 ‘매화언덕’ 내 셀프 빨래방에서 협의체 위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자원봉사로 진행되었다.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김주한)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사업으로, 단순한 세탁을 넘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매면장(김식록)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서로 돕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매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드림 이불세탁’ 사업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특화사업으로, 사매면 복합문화공간 ‘매화언덕’ 내 셀프 빨래방에서 협의체 위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자원봉사로 진행되었다.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김주한)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사업으로, 단순한 세탁을 넘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매면장(김식록)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서로 돕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매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드림 이불세탁’ 사업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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