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5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에서 김도연 양(만 20세, 연세대)이 춘향 진으로 선발되었다. 이번 대회는 국제 대회로 진행되어 전 세계 600여 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38명이 본선에 올랐다. 김도연 양은 춘향 정신을 겸비한 당대 최고 미인으로 인정받았으며,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그녀는 한복을 사랑하며, 춘향과 남원을 세계에 알리는 능동적인 홍보대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원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을 개최한다. 판소리 신인대전, 퓨전국악 등 새로운 종목을 신설하고,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는 등 대회의 권위와 전통을 강화했다. 총 255명의 참가자가 판소리, 무용, 관악, 현악병창, 퓨전·창작국악 등 5개 분야 13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9회 글로벌 시니어 춘향 선발대회가 4월 30일 남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및 해외 시니어 여성 16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끼와 재능을 뽐냈으며, 임혁희(광주)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시니어들의 삶의 경험과 가치를 빛내고 젊은 세대에게 귀감이 되는 자리로,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시니어 여성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전북 남원시 풍년농장, 매월 계란 20판 취약계층에 기부. 저소득 한부모,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

남원시 운봉읍 용문객잔, '착한가게' 동참으로 지역 나눔 실천 앞장서

남원시보건소는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른 홍역 발생 증가 추세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홍역 예방접종 및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력을 확인하고 필요시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여행 후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및 의료기관 방문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남원시는 봄철 등산객 증가와 야생 멧돼지 번식기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위험 증가에 따라 방역을 강화한다. 양돈 농가 대상 방역 수칙 홍보, 축산 차량 GPS 모니터링, 농장 방역시설 점검 등을 통해 오염원 유입 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4월 28일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특화 바이오 육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 바이오산업연구원 직원 신규채용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남원시 바이오산업 진흥 및 시행계획 수립·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남원시 바이오산업 비전 선포식 계획과 식약처 인증 시험검사기관 지정필수 인력 및 연구원 기능확대에 따른 연구인력 충원 계획 등을 검토했다.

남원시, 전북 최초 지방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6월 2일부터 야간 진료 시작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춘향제 기간 동안 바이오산업 홍보관 운영... 화장품, 곤충소재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제품 전시 및 할인 판매, 피부진단기술 ‘마크뷰’ 활용 피부 측정, 입주기업 제품 시연 및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및 경찰특화도시 조성 위한 홍보 활동 전개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 기간(4/30~5/6) 식중독 예방 및 신속한 민원 응대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2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 먹거리 부스 92개소를 중점관리업소와 일반관리업소로 구분하여 매일 영업 전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식재료 관리, 위생 취급 기준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 및 음식물 재사용 금지를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