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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제95회 춘향제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

AI 요약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 기간(4/30~5/6) 식중독 예방 및 신속한 민원 응대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2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 먹거리 부스 92개소를 중점관리업소와 일반관리업소로 구분하여 매일 영업 전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식재료 관리, 위생 취급 기준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 및 음식물 재사용 금지를 지도한다.

제95회 춘향제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제95회 춘향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을 예방하고 민원 발생에 대한 신속한 응대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2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

행사장 먹거리 부스를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하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재료에 대한 보관 관리 상태 등에 대하여 전체 먹거리 부스 92개소를 중점관리업소(고기류 및 식사류 취급업소)와 일반관리업소( 분식 및 음료 취급업소)로 구분 관리하고 매일 영업 전에 전수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소비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사용원료, 완제품의 보관기준 적절성,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 기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손씻기, 구분 사용하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홍보 및 음식물 재사용 금지를 지도한다.

최경식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올해 춘향제 기간동안 관광객 200만명이 방문하여 축제를 즐기고 다시 찾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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