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2025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저소득층은 생백신 무료 또는 사백신 70% 지원, 일반 시민은 사백신 접종 가능(본인부담금 발생).

남원시는 5월 20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여성가족과, 보건소,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이 참여하여 술·담배 판매, 유해업소 출입·고용, 유해매체물 표시 등을 점검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삼성복지재단 후원 및 한국보육진흥원 주관 '2025년 영유아 발달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전북 지역 중소도시 및 농촌 지역 영유아 대상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에 남원시 주생면 영촌마을 선정. 2025년부터 2년간 7억원 투입, 담장, 지붕 정비, CCTV 설치 등 마을 경관 개선 및 생활 안전 강화 예정.

남원시는 5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동 지역 도로변 무단적치물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화분, 폐타이어 등 적치물을 집중 단속하고, 자진 정비 유도 후 불응 시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북남원로 일원의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해 가로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느티나무를 홍가시 나무로 교체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푸르고 붉은 잎으로 가로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토양치환 작업을 병행하여 가로수 생육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24년 선정된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 사업을 위해 농가와 함께하는 민관 협의회를 통해 시설 구축 및 운영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거점 단지와 농가 위탁사육을 연계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밀웜을 중심으로 산업을 육성하며 향후 다른 곤충 및 소재 원료 발굴을 통해 산업 분야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남원시 아영면, 경로당 이용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영(young)하게 살자!' 운영으로 큰 호응. 매월 마을회관 방문, 치매예방 물품 전달 및 체조 실시, 소통행정 병행으로 건강상담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 연계.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들불식당, '착한가게' 캠페인 동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다.

남원시,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선도농가 모집…스마트팜 특별반 교육생 현장 실습 지원

남원시는 이우진 신임 예술감독을 남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임명했다. 이 감독은 전북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빠르마 국립 음악원, 전북대 연주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오페라단 단원 경력을 갖고 있다. 남원시는 이번 임명을 통해 시립합창단의 역량 강화와 시민 참여 공연문화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는 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재해위험저수지 7개 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방자재 비치, 공정 진행 상황, 우기 대비 대책 등을 점검한다. 발견된 위험 요인은 6월까지 조치하고 이후 분기별 조사를 통해 저수지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