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31일 전 직원 대상 악성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전달하고,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원시는 악성민원 TF팀 구성, 보호장비 배부, 대응 매뉴얼 수립 등을 통해 공직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원시립국악단, 동학과 춘향가를 접목한 창작창극 <소녀춘향> 공연. 8월 1일과 2일 무료 공연 후, 8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유료 상설 공연 예정. 동학의 정신과 춘향의 이야기가 만나 새로운 창극의 탄생.

남원시, 청년·신혼부부 대상 '남원 피움하우스' 입주자 모집에 12대 1 경쟁률 기록. 월 1만 원 임대료에 최대 4년 거주 가능, 가전·가구 완비로 즉시 입주 가능. 8월 7일 현장 방문의 날 운영 예정.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과 중국남경전매대학합창단이 8월 1일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한·중 문화교류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민요부터 세계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남원시는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가족돌봄 취약 아동에게 2,5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2차로 공부방 환경개선, 가족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는 소아 야간 진료 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확대를 위해 보건복지부에 국가 주도의 재정지원을 요청했다. 남원시 달빛어린이병원은 지방의료원 중심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기능하고 있으며, 10월에 개소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하여 주말 및 공휴일에도 진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구 감소 및 의료 인프라 취약 지역의 현실을 고려하여 국고보조금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원시는 7월 30일 구강이동진료차량 제막식을 갖고 읍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구강이동진료차량' 운영을 시작한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고령자, 농촌 지역 주민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게 무료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틀니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강 질환 예방 및 건강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8월부터 12월까지 경로당, 마을회관 등 20개소 이상을 방문하여 약 3,0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 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로 추가 지정되어 바이오·라이프케어 산업 육성 및 기업 투자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구 지정으로 기업들은 소득·법인세 감면, 취득세·재산세 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확대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남원시는 지역특화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시내버스 승강장 118곳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20개소에 대한 보수를 진행 중이다. 또한, 상반기에 스마트 쉼터 버스승강장 4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9곳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남원시, 수지면 산정리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순항 중. 2026년까지 18억 7천만원 투입, 슬레이트 지붕 개량, 마을 안길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 예정.

남원시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에서 "2025 남원 요천 물축제"를 개최한다. 물놀이 시설, 음악분수쇼, 디제잉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며, 8월 2일과 9일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원시, 7월 24일부터 8월 24일까지 예촌지구 화인당에서 "전통누리 夏 - 화인당 전통문화체험" 행사 개최. 한복, 다도, 공예,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통문화 향유 및 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