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남원 요천 물축제, 8월 1일 ~ 10일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에서 개최
AI 요약남원시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에서 "2025 남원 요천 물축제"를 개최한다. 물놀이 시설, 음악분수쇼, 디제잉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며, 8월 2일과 9일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2025 남원 요천 물축제”를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남원시 어현동 741)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남원 요천 물축제는 물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남원의 대표 여름 축제로,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여름철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축제는 에어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 워어캐슬 등 시원한 물놀이 시설, 야간 음악분수쇼, 디제잉 파티, 버블파티 등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8월2일(토)에는 사랑의광장 무대에서 남원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범준의 사회로 지역 가수들과 함께 하는 ‘월광포차 명품 스테이지’, 8월9일(토)에는 달빛정원 개관을 기념하는 ‘달빛콘서트’가 열려 코요태, 알리, 영지, 이혁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가 될 것”이라며 “남원 요천 물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남원에서 행복한 여름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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