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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아이맘행복누리센터를 통해 맞춤형 육아·돌봄 프로그램 및 부모 교육을 강화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컨설팅, 힐링프로그램,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아이맘행복누리센터는 키즈발레, 요리, 판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유아의 체력 증진 및 사회성 발달을 지원한다. 남원시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보육 격차 해소와 출산·보육·돌봄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육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 '남원 피움하우스' 입주자 모집 36:1 경쟁률 기록. 월 1만 원 임대료에 생활필수품 제공하는 파격적인 주거 지원 정책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도모. 8월 27일 입주자와 함께 개소식 예정.

남원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념사,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그리고 국립민속국악원의 특별 음악회로 구성되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지원을 약속했다.

남원시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5년 남원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 및 운영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생에게는 이수증 발급 및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시 사전 교육 실적으로 인정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남원시, 제5회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 지회장기 한궁대회 성료. 15개 팀 90여 명의 어르신 참가, 단체전 및 개인전 시상. 최경식 시장, 어르신 행복 위한 정책 추진 강조.

남원시는 8월 29일까지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 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이며, 올해부터는 법인사업자 및 포장·배달 전문업소도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업소에는 표지판 설치, 물품 지원, 상수도요금 지원, 위생 방역 및 전기안전점검 지원, 시설 개선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남원시는 여성, 가족, 아동·청소년을 위한 포용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여성 일자리, 안전, 돌봄 지원 강화, 다양한 가족 유형에 맞춘 서비스 제공, 맞춤형 아이돌봄서비스 및 아동 건강 성장 지원, 청소년 참여 확대 및 맞춤 지원 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전북 남원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 개최. 드론·로봇 전시 및 컨퍼런스, 드론 스포츠 대회, 시민 참여형 드론 체험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2027년 남원DFL 드론레이싱 월드컵 유치 목표, 드론 산업 생태계 확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한 '2025년 제3회 SW·AI Challenge 대회'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북 지역 초·중·고등학생 150여 명이 참가하여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 '2036년 전북 하계올림픽'을 주제로 도시 설계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부터 시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SW·AI 활용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켰다. 각 부문별 최고상은 군산 동고등학교 Aethermind팀, 남원 용북중·한빛중학교 GRIT팀, 전주 온빛초등학교 드림팀이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참가팀들의 높은 기획력과 기술 구현 수준, 창의적인 주제 해석, 지역 특성 반영, 팀워크 등을 높이 평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SW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AI 산업 인재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행복콜택시 3대를 증차하여 총 15대를 운행한다. 증차 지역은 이용자가 많은 사매, 수지, 주생면이며, 면민들은 500원으로 정해진 구간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남원시는 2025년 하반기 시범 운행 후, 타 지역에도 점진적으로 증차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생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남원시 TV'를 통해 '원포인트 남원' 코너를 신설하고 다양한 시정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시민들이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홍보팀 공무원이 직접 기획과 출연을 담당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남원시는 8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지역 청년들과 청년정책 공감토크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청년 농업인들은 에코에너지 스마트팜 복합단지 내 지역 청년 지원, 지역기반 일거리 우선 지원, 농산물 상품화 지원 등을 제안했고, 청년 기업인과 예비창업 청년들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피움하우스 공급 확대,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기업 유통 판로 확대 지원 등을 건의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