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 개최, 드론·로봇 산업 중심 무대로 도약
AI 요약전북 남원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 개최. 드론·로봇 전시 및 컨퍼런스, 드론 스포츠 대회, 시민 참여형 드론 체험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2027년 남원DFL 드론레이싱 월드컵 유치 목표, 드론 산업 생태계 확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의 협력을 통해 2027년 남원DFL 드론레이싱 월드컵 유치를 목표로 추진되며, 드론레저 스포츠를 세계적인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연관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남원시는 ‘K-드론 투 월드 페스티벌’의 마지막 행사를 담당하며 드론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드론레이싱 종주도시로서의 지위를 확립하고, 국제 규모의 드론 대회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계획하고 있다.
남원시는 2023년 세계항공연맹(FAI) 주관 ‘월드드론레이싱챔피언십’을 대한민국 최초로 유치한 도시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축제인 남원국제드론제전을 2년 연속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 드론제전은 드론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미래산업 전시장이자 대중문화형 융합 축제로 진화해 나간다.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참여형 드론스포츠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전에 참가하여 다양한 경기 및 이벤트에서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은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스포츠대회, 드론·로봇 전시 및 컨퍼런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론공연 및 체험 페스티벌, 글로컬 푸드 페스티벌 등 네 가지 핵심 테마로 구성된다.
남원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드론과 로봇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객 유입과 산업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드론레저스포츠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기회 제공, 관련 산업 확장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교통대책, 관람 편의시설 확보 등 운영 전반에 있어 세심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참여형 드론스포츠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전에 참가하여 다양한 경기 및 이벤트에서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은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스포츠대회, 드론·로봇 전시 및 컨퍼런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론공연 및 체험 페스티벌, 글로컬 푸드 페스티벌 등 네 가지 핵심 테마로 구성된다.
남원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드론과 로봇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객 유입과 산업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드론레저스포츠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기회 제공, 관련 산업 확장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교통대책, 관람 편의시설 확보 등 운영 전반에 있어 세심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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