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영농관리 서비스 '농뷰(Nong-View)' 구축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드론 영상 데이터와 AI 분석을 활용하여 조사료 생산관리, 농지이용실태조사 관리, 비닐하우스 운영관리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조사료 미재배 면적 식별을 통해 보조금 누수 방지 및 행정 효율 증대 효과를 거두었다.

남원시는 9월 12일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제33회 흥부제, 남원문화유산야행 등 주요 행사 활성화 방안 및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홍보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남원시, ㈜청풍로하스와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적기업협의회의 재능기부로 노인복지관 냉난방기 55대 종합세척 완료. 어르신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남원시는 9월 12일 사랑의 광장에서 '제26회 남원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제8회 남원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하고 시민들과 복지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및 민간 종사자 25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낭독, 테이프 커팅식 등이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다양한 문화 공연,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 전후 안전관리 점검 및 종합상황실 운영 등 안전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남원시는 9월 11일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함께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예정 부지에서 폐교부지 활용 및 행복기숙사 등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외국인 유학생 정주 수요, 청년·신혼부부 주거 인프라, 구도심 유휴부지 활용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재단의 행복기숙사 지원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원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초연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 식사배달, 목욕비 지원, 노인일자리, 100세 이상 장수축하물품 지원,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청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남원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2기분) 54,734건, 57억 1,600만원을 부과했다. 납세자는 스마트폰 앱, 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9월 30일까지 납부 가능하며, 모바일 전자고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남원시 드림스타트, 가든히심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취약계층 아동·가족 심리 상담 지원 확대

남원시는 9월 11일,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복지안전협의체 위원 위촉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죽항동, 왕정동, 도통동 위원들은 복지·안전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다짐하고, 스마트 시대 읍면동 복지안전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체계 강화 및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강화 의지를 밝혔다.

남원시니어클럽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 1,869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 행사 "행복한 동행"을 개최했다. 참여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사기 진작 및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점심 식사와 타악 공연 등이 제공되었다. 남원시니어클럽은 2025년까지 37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 남원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을 개최한다. DFL 국제 드론레이싱 대회, 국토부 장관배 드론레이싱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드론·로봇 체험, 핑크퐁 팝업 놀이터 등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9월 10일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북 순창군 사매면은 2025년 9월 10일부터 고령 농업인 등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찾아가는 마을별 교육을 실시한다. 마을회관 등에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농 직불금, 면적 직불금 제도 안내, 지급 요건, 의무 준수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