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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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령의 사매 농가 곁으로 찾아가는 직불금 교육
AI 요약전북 순창군 사매면은 2025년 9월 10일부터 고령 농업인 등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찾아가는 마을별 교육을 실시한다. 마을회관 등에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농 직불금, 면적 직불금 제도 안내, 지급 요건, 의무 준수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을 병행한다.

남원시 사매면은 2025년 9월 10일(수)부터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신청 및 지급을 돕기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찾아가는 마을별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히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농업인들이 교육에 참여하기 쉽도록 마을회관 및 마을별 지정 장소에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 제도의 주요 내용, 지급 요건, 의무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달라진 제도와 농업인들이 자주 헷갈리는 부분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현장에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을 병행하여 어르신 농업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할 계획이다.
김식록 사매면장은 “공익직불금은 단순한 보조금이 아니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내는 중요한 제도이며 특히 고령 농업인과 거동이 불편한 농업인도 제도의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충실히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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