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동부, 중부, 서부 3개 지구별로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남원시 농촌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며, "사람과 산업, 문화가 연결되는 상생농촌, 활력 넘치는 남원"을 비전으로 한다. 공청회에서는 기본계획 추진 현황과 재생활성화지역별 발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남원시, 지역 발전에 헌신한 시민 6명에게 '2025 남원시민의 장' 수여 예정. 문화, 체육, 효행, 봉사, 산업, 애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은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0월 17일 제33회 흥부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4일부터 10월까지 남원시 3대 가을축제, 2025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서는 직능단체, 유관기관, 인근 지역 등을 대상으로 현수막, 전광판, 리플릿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남원누리시민 가입, 3대 가을축제 등 다양한 시책 홍보도 병행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부라더미싱 남원점 황의형 대표, 추석 맞아 직접 농사지은 햅쌀 260kg 금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15년째 이어진 기부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남원시 노암동은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화양면을 방문하여 남원시 3대 가을축제를 홍보하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필요성 등 시정 현안을 알렸다. 화양면은 남원 가을축제 기간에 남원을 방문하기로 약속하며, 두 지역은 앞으로도 교류를 확대하여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추석 전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위해 관내 통장 대상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8월말 기준 2,865명이 대상이며, 9월 22일부터 요일제 없이 지급 시작한다. 주민 혼선 방지를 위해 통장단의 적극적인 안내를 당부했다.

남원시는 9월 18일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남원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이 참여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유해업소 출입·고용 금지 등을 점검했다. 위반 업소에는 행정조치가 예고됐다.

남원YWCA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와 남원시가족센터는 이주여성 피해자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역 서비스 지원, 법률 및 의료 지원 등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복지 증진에 협력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2025년 수산업·어촌 공익적 가치지원(어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어업경영체 기준 1인 경영체는 연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는 구성원별 1인당 30만 원을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지급 대상자 확정일까지 전북자치도 내에 주소를 두고 어업경영체를 유지하며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어업인이다.

남원시, 지리산묵가와 하이오백 2개 기업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 지역 농산물 활용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여, 국비 예산 삭감 어려움 속 사회적경제 활성화 노력 결실.

남원시, 민선 8기 4년 차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 실현 가시적 성과 도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설립, 국립 유소년 스포츠콤플렉스 조성,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핵심 공약사업 순항 중. 드론·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과 공공산후조리원 개관, 청년 주거 지원 등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써.

남원시 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 30명 대상 '문화체험 힐링나들이' 진행. 광한루원과 피오리움 방문 통해 전통문화와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 및 활력 증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