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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암동-여수시 화양면, 손잡고 남원 가을축제 바람 일으키다

AI 요약남원시 노암동은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화양면을 방문하여 남원시 3대 가을축제를 홍보하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필요성 등 시정 현안을 알렸다. 화양면은 남원 가을축제 기간에 남원을 방문하기로 약속하며, 두 지역은 앞으로도 교류를 확대하여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원시 노암동-여수시 화양면, 손잡고 남원 가을축제 바람 일으키다
남원시 노암동(동장 차미화)은 지난 9월 18일(목)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화양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남원시의 3대 가을축제 홍보와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자리에서 노암동은 남원시 3대 가을축제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안내, 전단지, 포스터 배부를 통한 현장홍보, 남원누리시민 참여 독려 및 신청서 비치 등을 추진하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필요성 등 시정 현안도 함께 알렸다. 노암동장은 화양면행정복지센터 부면장 및 팀장들과 함께하며 교류의지를 전하고,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간 협력을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번 만남에서 화양면 측은 “남원시의 초청에 기쁘게 응하겠다”며 다가오는 남원 가을축제 기간에 남원을 방문하기로 약속했다. 이는 두 지역간 교류가 단순한 홍보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상호 방문과 연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노암동은 지난해부터 화양면과 자매결연을 통해 춘향제, 노암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 등 다양한 행사에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가을축제 홍보 방문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양측은 앞으로도 교류의 폭을 넓혀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노암동장은 “화양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는 남원시의 축제와 시정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지역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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