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운봉읍에서 제11회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가 2024년 12월 28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남원허브밸리와 바래봉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눈썰매, 얼음썰매, 눈놀이터, 바래봉 눈꽃 등반, 눈 조형전 등 다양한 겨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는 바래봉의 눈꽃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700여대 수용 가능한 무료 주차장도 운영됩니다.

남원시는 읍면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위급 상황 대처를 위한 "남원 복지안전 119" 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앱은 긴급구조 요청, 도움 요청, 안전 신고, 안전 지도, 안전 수칙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남원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앱 운영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원시,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시민 마음건강 돌봄에 기여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

남원시, 전라북도 도로유지관리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 노력 인정받아.

남원시 민원과, 2024년 전북도 토지·지적관리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6년 연속 수상 쾌거 달성.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접수, 김병종미술관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설치, 다중이용시설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보급 등 시민 편익 증진 노력 인정받아.

남원시는 겨울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CCTV 설치, 경찰 및 의료진 상주, 안전요원 배치, 안전체험관 운영 등 안전대책을 강화했다.

남원시 하주면에 발효 카페 'NO SUGAR'가 개소했다. 이 카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팜 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스마트팜 확산과 청년농 창업 지원 노력이 높이 평가되었고, 남원시는 스마트팜 확산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국비를 추가로 인센티브로 배정받아 스마트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동학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새기는 행사를 개최하여 강연회와 사적지 탐방을 통해 동학의 역사적 의의와 남원과의 연관성을 알렸다.

남원시 대강면이 경로당 운영자를 대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해 회계처리 올바른 수행과 정직한 경로당 운영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남원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대책을 강화한다. 이 대책에는 생활 필수품 지원, 난방실 설치, 긴급 쉼터 운영, 건강 관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서울대학교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자치경찰발전연구원 장일식 부원장, 우석대 송재영 교수, 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경남대 김도우 교수 등이 참석해 남원에 제2중앙경찰학교를 설립할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남원시장 최경식은 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고 지역소멸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