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정책토론회 개최, 남원 유치 필요성 논의
AI 요약서울대학교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자치경찰발전연구원 장일식 부원장, 우석대 송재영 교수, 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경남대 김도우 교수 등이 참석해 남원에 제2중앙경찰학교를 설립할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남원시장 최경식은 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고 지역소멸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에서 '진정한 지방시대의 시작과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자치경찰발전연구원 장일식 부원장은 "경찰의 새로운 도약! 제2중앙경찰학교의 필요성과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우석대 송재영 교수, 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경남대 김도우 교수가 참석했다.
송재영 교수는 경상권과 전라권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 개선을 위해 남원 유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도우 교수는 중앙부처 교육훈련기관이 수도권과 충청권에 편중되어 있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남원에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설립은 진정한 지방 시대의 시작"이라며 "남원시는 영호남권 지역소멸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발전연구원 장일식 부원장은 "경찰의 새로운 도약! 제2중앙경찰학교의 필요성과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우석대 송재영 교수, 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경남대 김도우 교수가 참석했다.
송재영 교수는 경상권과 전라권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 개선을 위해 남원 유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도우 교수는 중앙부처 교육훈련기관이 수도권과 충청권에 편중되어 있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남원에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설립은 진정한 지방 시대의 시작"이라며 "남원시는 영호남권 지역소멸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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