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와 서울대학교 지역의료혁신센터는 12월 30일 디지털 헬스케어 추진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8월부터 치매 인지기능평가 키오스크 실증사업, KB 오‘케어 실증사업 등 2개 사업을 남원시 현장에 적용했으며, 최종보고회에서는 연구 결과 공유 및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남원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금동행정복지센터와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4년 12월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 내용에는 봉사활동, 후원품 지원, 공동 행사 개최 등이 포함되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더욱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육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원시 인월면 외건마을, 하반기 분리배출 우수마을 선정! 100만원 포상금 수상. 상반기 자래마을 장려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실.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으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

농업기술센터는 12월 4일부터 26일까지 4회에 걸쳐 ChatGPT 활용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농업 분야에서 AI와 ChatGPT 활용법을 배우고, 농촌지도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내용은 ChatGPT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 발굴, AI 기반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및 자료 정리 등 실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남원시, 2024 동·동·동화축제 성황리에 종료. 3일간 7천여 명 방문객 참여. 겨울, 아이, 함께, 움직임 4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체험과 포토존 제공.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에어돔 유지 예정.

남원사회복지관,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들! 우리 지구, 푸르게 푸르게! [푸푸 아동 활동]' 프로그램으로 2024 사회서비스 현장 ESG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 아동 대상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 인식 제고 및 지역사회 긍정적 영향력 확산에 기여.

남원시,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대상' 수상! 체납세 징수 노력으로 B그룹 1위를 차지하며 특별조정교부금 2,400만원 확보.

남원시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한다. 105종 1,432대의 모든 임대 농기계가 감면 대상이며, 약 2억 3천만 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남원시는 2025년 1월 한 달간 남원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5%로, 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하여 판매한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민생 안정을 위한 것으로,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이 대상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대로 10% 할인, 최대 30만 원 구매 한도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 소상공인 매출 증진,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덕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정신질환, 지적장애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정신건강 의심 위기가구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 확대를 약속했다.

남원시 동충동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4년 상·하반기에 920가구를 방문하여 2,335건의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남원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우리 마을 돌봄단'을 운영,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지원 및 난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동절기 주민 안전망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남원시 덕과면, 정신건강 의심 위기가구 지원 위한 통합사례 회의 개최. 덕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정신질환, 지적장애 등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