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하며, 만 65세 이하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는 농외 근로 제한 완화 및 세대원 신청 가능 등 지원 자격 요건이 완화되었다.

남원시는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총 230억 원 규모의 지원금은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남원시 주소지 시민이 대상이며, 세대주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괄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이며,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적용된다. 선불카드 사용 기한은 2025년 6월 30일까지다.

전북 남원시,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적극적인 체납처분으로 과년도 체납액 22억 원 징수, 정량·정성평가 모두 높은 점수.

남원시는 2025학년도 전북대 지역산업학과 신·편입생 69명을 모집하고 남원시민에게는 등록금 50%를 지원한다. 목칠공예, 화장품뷰티 2개 전공으로 운영되며, 1차 모집은 1월 24일까지, 2차 모집은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다. 남원시는 2027년 개교 예정인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연계하여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업 및 제도 변경 사항을 담은 '2025년 남원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세제·부동산, 경제·산업, 문화·관광, 교육·체육·복지 등 11개 분야 59개 사업의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확대, 스포츠강좌이용권 확대, 난임부부 지원 확대, 시민안전보험 보장 강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귀농귀촌 지원 확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확대, 외국인 지원 사업 신설 등이 포함됩니다.

남원시 운봉읍, '착한가게' 현판 전달 및 나눔 캠페인 전개... 운봉흑돼지, 착한가게 기부 동참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

남원시 도통동 ‘카페 오베이’ 착한가게 동참,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남원송동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간식꾸러미를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청소년 20명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남원시는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도, 버스정류장,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주변)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강화한다. 기존 CCTV 단속 외에 동문로 구간에도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직접 신고를 받는 주민신고제도 운영 중이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정문 앞만 해당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전북대학교에서 스마트 곤충산업 개발과 제품화 연구를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곤충 대량 사육 및 산업화를 위한 안전성 확보와 표준화 필요성, 소비자 인식 개선 및 홍보 마케팅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곤충산업 거점 단지 추진 현황 공유, 갈색거저리 품종 육성 연구 성과, 스마트팜 기술 소개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되었다.

남원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18~39세 청년 100명을 선발하여 최대 1년간 월 30만원씩 총 3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산동면은 설 명절을 맞아 면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한파 및 화재 예방, 불법 방문판매 피해 예방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133가구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맞이 물품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돌봄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