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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맞이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촘촘한 복지 실현

AI 요약산동면은 설 명절을 맞아 면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한파 및 화재 예방, 불법 방문판매 피해 예방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133가구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맞이 물품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돌봄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 설맞이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촘촘한 복지 실현
남원시 산동면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면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마을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철 한파 피해 예방과 화재 취약점 점검, 전열기구 사용 관련 피해 예방, 내 집 앞 눈 쓸기 봉사 등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와 인명, 재산 피해의 예방,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편 다가오는 명절을 맞이하여 수급자, 차상위 등 취약계층 133가구와 주변 이웃들로부터 소외된 외딴집, 은둔가구 등에 대한 집중적인 방문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명절맞이 이웃돕기 물품 지원, 시책사업 연계 등 다방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 실시하여 더욱 촘촘하고 빈틈없는 소통 돌봄 행정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최근 대두되는 불법 방문판매로 인한 노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을 경로당,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관련 리플렛을 제공하고 대응요령을 안내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행복한 산동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양근 산동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안전 기반을 확보하고 소외되는 사람 없이 함께 행복한 산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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