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향장학재단, 남원장학숙 2025년 신규 입사생 35명 모집. 남원시 출신 수도권 대학(원)생 대상, 2월 3일부터 7일까지 접수. 기숙사는 서울 성북구 위치, 편의시설 완비.

남원시는 전라북도와 함께 3월 3일부터 미취업 청년 66명을 대상으로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18~39세 청년이 대상이며, 선정 시 6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총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취업 또는 창업 후 3개월 이상 유지 시 성공금 50만원도 추가 지급된다.

남원시 인월면 발전협의회는 2025년 1월 23일 지리산권SOC복합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장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 및 소통행정 강화를 다짐했다.

남원춘향로터리클럽, 설맞이 생필품꾸러미 50상자 남원시 대강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 화장지, 라면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통해 집중 돌봄을 실시했다. 고령의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총 270가구를 방문하여 생활환경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와 한파 대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기탁받은 물품 전달과 함께 민생안전지원금 사용을 안내하는 등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현했다.

남원시는 지리산 바래봉 눈꽃축제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여 아동 존중 문화 확산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5년 1월부터 시행되는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아동보호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2025년 중소기업 지원책을 발표하며, 자금 지원 확대, 근로자 복지 강화, 판로 확대, 현장 소통 행정 지속, 미래 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남원시, 요실금 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해 의료기기 무료 대여 사업 실시. 2024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소득·나이 제한 없이 3개월간 무료 대여 가능. 60세 이상 저소득층 요실금 환자 의료비 지원도 병행.

남원시는 2월 25일까지 '2025년 남원시 청년 주거 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19~45세)에게 최대 5년간 월 최대 16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는 상반기 중 '내집마련' 정책 등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2월 5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관으로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금, 창업, 기술, 인력, 수출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전문가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 참석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다.

남원시 산동면 동남원 새마을금고, 재경산동향우회, (유)그린건설환경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총 380만원 상당의 성금과 현물을 기탁했다.

남원시 대산면 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성금 등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발전협의회는 전 세대에 휴지를, 경로당과 취약계층에게 백미를 전달했고, 의용소방대는 화재 피해 가구에 세탁기를, 농악단은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라면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